국민권익위, "문화재 이전 용역을 가족 사업으로?"…아내명의 무자격 업체 이용, 40억 원 가로챈 공직자 적발

사기・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감독기관 및 대검찰청에 사건 이첩

2025.03.17 12: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