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표시제 고창수박’, 대한민국 소비자 사로잡았다

광장 가득 인파, 수박경매 최고가 500만원 낙찰..“달콤하고 시원한 맛에 반해”

2025.06.02 10:30:02

서울본사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79길 6 세종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북1로 22(나성동,디펠리체)803-110 등록번호: 세종,아00143 | 등록일 : 2023-03-14 | 발행인 & 편집인 : 김태훈 | 대표 전화 : 010-5886-7738 뉴스 제보 : news7738@naver.com Copyright @가디언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