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임기 채우는 정청래 대표, '레임덕 방지' 숙제 안은 李 대통령과 충돌 불가피

"내년 전당대회, 대통령 의중 관철될 것" 분석... 정치권 역학관계 재편 주목

2025.11.05 16: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