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7800억 의혹, 검찰 항소 포기 후폭풍 — 국가가 스스로 칼을 거뒀다"

"거대 범죄 수익 환수 좌절, 국민 분노와 법치 신뢰의 위기 속으로"

2025.11.17 20: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