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부인 기자회견…피해자 측은 2차 가해 우려 경고

여당 내 일부 보좌진의 공격적 대응이 논란…사회적 책임과 피해자 보호 목소리 커져

2025.12.01 22:33:34

서울본사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79길 6 세종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북1로 22(나성동,디펠리체)803-110 등록번호: 세종,아00143 | 등록일 : 2023-03-14 | 발행인 & 편집인 : 김태훈 | 대표 전화 : 010-5886-7738 뉴스 제보 : news7738@naver.com Copyright @가디언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