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의 어두운 실험실… 김경 전 시의원, 재단을 ‘자금 중계기’로

- 단순 세탁 넘어 정치권 인맥을 ‘투자 포트폴리오’처럼 관리한 정황- ‘유령 재단’과 ‘거짓 착오 송금’ 결합
- 법망 비웃은 신종 세탁법- ‘황금 PC’ 녹취록 속 현역 의원 7~8명… 수사 칼날 정치권 전반으로

2026.01.30 1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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