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문지 전세사기' 징역 13년 중형 선고… 223억 편취 임대업자 법정구속

대덕특구 청년 연구원 등 223명 보증금 223억 원 공중분해, 1심 중형에도 '보증금 회수'는 막막

2026.03.11 16: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