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성 주식정보로 여유자금은 털어가고,사주일가 배 불리느라 서민 생계는 팍팍해지고...

- 불법리딩방, 주가조작·스캠코인 업체 등 한탕탈세자 25명
- 엔데믹 호황, 고물가 시류에 편승한 생활밀착형 폭리탈세자 30명 등민생침해 탈세자 55명 조사착수

2024.06.07 15: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