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 안철준 서장은 낚시어선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을 성어기를 맞아 23일 울산 북구 및 동구 소재 항·포구를 찾아 입항하는 낚시어선 선장 및 승객을 대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주요 확인 사항은 △ 낚시어선 안전운항 실태 점검 △ 과승, 과속 및 음주운항 금지 △ 승·하선시 안전관리 실태 △ 낚시어선 계류시설 위험요소 파악 △ 관련 법령 준수 계도 등이며 낚시어선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을철,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양안전 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철준 서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월 1회 이상 일제검문검색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2일 소속 6개 해상교통관제(VTS) 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3분기 우수 선박교통관제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관제사 2명을 선발했다. 이번 3분기 우수관제사 경진대회 참가자는 중부해경청 소속 VTS 직원 중 평소 성실하고 관제 업무능력이 뛰어난 관제사를 대상으로 심사위원은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으로 구성하여 관제사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과거 서류심사와 발표회 평가 방식이 아닌 관제사의 실질적인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그간 발생한 실제 해양사고사례에서 관제사가 알아야 할 기술과 지식에 관한 문제를 발췌하여 질의답변하는 구술 평가로 대회 방식을 변경하여 시행했다. 그 결과 중부해경청 소속 6개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참가한 관제사 중 경인항VTS 7급 최익환 관제사가 심사위원들의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중부해경청 VTS 3분기 최우수 관제사로 선정되어 중부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중부해경청장은 “매 분기 개최하는 경진대회는 선박교통관제사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에 대한 적응력을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이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치안 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기회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혁신적 기술과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국민을 위해, 함께 더 안전하게!'(For the People, Safer Together!)라는 부제 아래, 이동수단 및 로보틱스, 대테러 장비, 범죄 수사 및 감식 장비 등 9개의 전문 전시관이 마련되어 각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사회적 약자 보호, 마약 탐지 기술 등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관련한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치안산업대상을 신설하여 치안 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 우수기업을 선정, 포상하여 국내 기업들의 치안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영예성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신설된 치안산업대상 수상자는 총 3명으로, 범죄피해자나 실종자의 위치를 신속히 확인하기 위한 3차원 위치추정 기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은 지난 22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대형 여객선 화재를 가상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도상훈련은 관내 대형 여객선 썬플라워호(9,697t)급의 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후포항 북동방 8해리 해상에서 승선원 120명을 태우고 항해중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서 지역구조본부·상황실·경비함정·파출소·구조대가 참석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경비함정,구조대,연안구조정 긴급출동 △지역구조본부 가동 △해군 등 유관 기관 협조 요청 △ 여객선 화재진압 및 여객선 내 고립자 수색 순으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특히 대형여객선 선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구조 시 문제점과 개선점 발굴을 했으며 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관내 대형 여객선 화재 사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됐다”며, “구조 방법에 대한 효율적인 구조방안을 도출하여 안전한 국민의 바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0.22, 중부지방해양경찰청 13층 회의실에서 ‘해양오염 예방활동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년 간 해양오염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인천․평택․태안․보령해양경찰서가 추진한 해양오염 예방활동 중 훌륭한 성과를 창출한 사례에 대하여 민간 해양오염 예방 전문가가 참여하여 ▲정책 추진 노력도 ▲창의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해양오염 취약선박․폐어구로 인한 해양오염예방을 위해 요즘 대세인 SNS를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활용한 인천서의 “해양오염예방은 이젠 숏폼이야”사례가 1위를 차지하며 해양오염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경진대회 사례를 전국에 공유하여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완주군과 완주경찰서가 신종, 악성 금융사기 피해 예방으로 ‘안전한 완주’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2일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효진 완주경찰서장은 완주경찰서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그동안 양 기관에서 추진해 온 범죄예방 홍보 활동 추진 실적을 공유했다. 또한, 더욱 교묘해지고 다양해지는 금융사기 수법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범죄예방 활동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을 다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최근 급증하는 인구와 방문객 수에 비례해 치안 문제가 커질 수 밖에 없다”며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완주경찰서장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사고 예방을 위해 완주군과 긴밀한 협력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며 “적극적인 협력으로 더욱 안전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예산군과 강승규(예산·홍성) 국회의원은 22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기원을 위해 국회대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1부 개회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강승규 국회의원, 추경호 국민의 힘 원내대표,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영상 메시지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범군민 유치기원 퍼포먼스 등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2부 토론회에서는 정남수 국립공주대학교 기획처장의 발제강연을 시작으로 좌장 △백기영(유원대 도시지적행정학과 교수) △이정환(한양대 금융경제학 교수), 토론자로는 △정윤선(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상준(충남연구원 연구위원) △이승구(전 예산군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2중앙경찰학교 예산군 입지분석 및 개선점 등을 적극 논의했다. 특히 토론 발제 강연자로 나선 정남수 국립공주대학교 기획처장은 예산군 유치 당위성에서 △인구소멸 위기극복 극대화 △신속한 개발을 통한 성장거점 육성을 통한 비용편익 적합 △전국적인 예산군 인지도 상승 효과 △원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할로윈데이와 대학수능시험에 대비해 내일(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시내 번화가와 학원가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유해업소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도박 및 사행심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홀덤펍, 청소년 출입제한 룸카페, 전자담배 판매점, 소주방,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이 금지된 홀덤펍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밀실 및 밀폐공간으로 되어 있는 룸카페 등에서 청소년 출입행위 ▲청소년유해약물(주류·담배) 판매행위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내용을 표시하지 아니한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형사 입건과 관할 행정기관의 행정조치 등 위법업소를 대상으로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청소년유해업소에 업주가 청소년을 고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업주 또는 종사자가 청소년을 출입시킨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청소년 유해 약물(주류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금산경찰서는 21일 오전 금산경찰서 3층 비단마루에서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경우회장과 경찰발전협의회장, 안보자문협의회장, 녹색어머니회장 등 내빈과 포상수여자, 경찰관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경찰의 날 기념 영상 상영과 유공자 포상, 대통령 축사 대독, 경찰가 제창으로 진행됐다. 식후 행사로 트롯가수 장연화, 품바 만석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경찰의 날을 맞아 직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미 금산경찰서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모든 경찰 가족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리며 금산의 치안을 책임지는 우리 금산경찰 직원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오는 10월 25일 울진군 후포면 소재 후포마리나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와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울진해경서 관내 수상레저사고 총 32건 중 28건인 87.5% 가량이 단순 기관고장으로 인한 표류사고로 확인되며, 올해 4월 14일 울진군 구산항 북동방 2해리 해상에서 레저기구 침수 사고 등 총 7건의 안전 부주의 사고가 있었고, 8월 5일에는 관내 오산항에서 어선과 레저보트 충돌로 인한 사망자, 중상자 등 인명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 이에 울진해양경찰서에서는 개인 레저 활동자들의 출항 전 철저한 기구 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한 준법정신이 요구됨에 따라, 전문수리업체, 안전검사원과 협업을 통해 동력수상레저기구 경정비(엔진오일, 연료필터, 냉각수 상태 등 점검)와 장비관리 요령 등 교육을 진행하며, 수상레저활동 법률 정보 전달과 안전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희망자는 울진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로 사전예약 또는 당일 현장방문을 신청하면 된다. 배병학 울진해경서장은 “레저기구는 대부분 선체가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광역시경찰청은 10월 21일 10시 대전경찰청 김용원홀에서 정기룡 경우회장과 경찰발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장, 경찰 발전에 기여한 감사장 및 표창장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경찰청장 및 참모, 경찰서장들은 기념식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하면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 안전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기치로 열린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는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이상근 총경이 훈장을 수상하고 유선희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황창선 청장은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전경찰 모두는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위해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 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와 울산지역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18일 오전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제는'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를 나눠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이다. 울산해경은 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무인정보 단말기를 이용하여 위험예보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과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철준 서장은“기상악화 시에는 해안 저지대나 방파제 등 너울성 파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높으므로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국민들 스스로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경찰청은 10월 18일 8시경 동구 가양초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초등학교(학교장 등)는 물론 정명국 시의원과 시민단체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특히 학교 주변주요 교차로에서는 경찰관, 교사,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 참여자들이 직접 통학 지도를 하며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 정문에는 “안전 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등의 교통안전 배너와 홍보영상을 송출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고, 어린이에게 인기가 좋은 선물인 경찰 캐릭터 지비츠를 나눠주며 ‘교통안전’에 대해 자발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호루라기와 간식을 통해 당일 학교 행사(운동회)도 응원했다. 어린이들은 “오늘 우리 운동회날인데 경찰들이 선물과 간식을 나눠주며 함께 응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어른들이 등굣길을 지켜주니까 자동차가 더 조심히 달려서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겼다. 대전경찰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학교와 어린이 보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고흥경찰서에서는 마을담당 경찰관 제도를 운영중,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해 드리는 등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담당 경찰관 제도는 전남경찰청에서 시행중인 제도로, 관내 마을들을 경찰관이 담당으로 지정되어 주민들을 만나고 치안소식을 전하는 시책이다. 최근 읍내파출소 박소현 순경은 두원면 관덕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을 만나던 중 마을 입구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과 발광형(LED) 5단 신호수가 고장이 나 교통사고 위험이 있어보인다는 의견을 청취, 현장을 점검하고 마을 인근 순찰을 하던 중 고장난 교통시설물 2개를 추가로 발견하여 경찰서 교통관리계에 통보, 지자체와 협업하여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공정원 고흥경찰서장은 “마을담당경찰관 제도를 활용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 청취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폐기물 처리·배출업체를 대상으로 환경 관련 법령 위반행위를 기획수사한 결과, 폐기물 처리신고 미이행 업체 등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폐기물 처리(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폐기물 처리업체 허가·신고 및 처리시설에 대한 적정 관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 특사경은 시역내 폐기물 처리·배출업체 120곳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업 허가·신고 여부 ▲미신고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운영 여부 ▲폐기물 처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수사했다. 수사 결과 ▲폐기물 처리신고 미이행 7곳 ▲미신고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운영 4곳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2곳, 총 13곳의 위반업체를 적발했다. ▲고철을 수집·운반할 경우, 사업장 규모가 1천 제곱미터(㎡)(군 지역 2천 제곱미터(㎡)) 이상이면 폐기물 처리 신고를 해야 함에도 신고하지 않은 7곳과 ▲고철이 쉽게 재활용될 수 있도록 압축·절단할 경우, 폐기물 처리시설의 동력이 7.5킬로와트(kW) 이상이면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신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지원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도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재개발 사업 이주 세입자 (변경)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 추가 →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 대상자 확대 (기존) 무주택 세대주 (개선) 무주택 세대주+배우자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000만 원 · 다자녀 가구 대상 주택 면적 확대 (기존) 수도권·도시지역 85㎡ 이하 (개선) 3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기준은 동일 ■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연장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비과세 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 청약 준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 미분양 주택 취득 시 세부담 완화가 지속됩니다.('26.12.31까지) -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취득세 최대 50% 감면 시행(1년 한시) - 지방 준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AI 산업 진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공지능기본법'이 1월 22일 시행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주요내용 1. 국가 인공지능 거버넌스 확립 2. 인공지능 R&D 및 학습용데이터의 구축·제공 3. 인공지능 도입·활용 지원 및 실증기반 조성 4. 국제협력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5. 인공지능집적단지 지정 6. 투명성 확보 의무 7. 안전성 확보 의무 8. 고영향AI 판단 및 사업자의 책무 '인공지능기본법'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최소 1년 이상 규제를 유예하고, 산업계·학계·시민단체의 의견을 지속 청취해 개선 사항을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의 법 이행 준비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기본법 지원데스크'를 운영하고 법률 컨설팅, 기술자문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지원 데스크(1월 22일 개소)에서는 전문기관*의 법·제도 및 기술 분야 전문인력들이 참여해 정확·신속하게 상담하되, 상담 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 일반 상담 72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