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전서구청과 협력하여 지역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도솔산 등산로에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10개소)를 설치했다. 서부서는 지난해부터 도솔산 등산로에서 여성 등산객을 대상으로 한 공연음란행위 등 관련 범죄예방 및 검거를 위한 일대 환경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서구청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였다. 특히, 서부서는 범죄 통계 분석·지자체와의 합동 현장 점검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등산로 주요 출·입구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적극 요청하였고, 서구청은 이를 토대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하여 방범용 CCTV를 설치하였다. 한편 서부서는 현재 대전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예산(2,500만원)을 지원받아 전기 사용 문제 등으로 고정형 방범용 CCTV 설치가 어려운 등산로 내부에 ‘자립형(태양광) 이동식 CCTV’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윤동환 서부경찰서장은 “지난해부터 주요 등산로와 공원에 대한 환경개선과 경찰 기동순찰대·자율방범대 등 인력을 활용한 예방 순찰 활동을 적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경찰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침수상황에 대비해 6.20. 14:00부터 지하차도 통제 등 FTX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FTX는 대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집중호우가 이어 지는 상황에서 관내 지하차도 48개소에 지정된 담당경찰관을 배치하는 훈련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삼천지하차도 등 하천에 인접해 침수에 취약한 지하차도를 각 경찰서 별 1개소씩 선정, 배수펌프 고장으로 인한 침수상황을 가정하여 인근 경력 지원 출동, 교통통제 등 우회조치, 비상연락망을 통한 지자체 연락 및 배수펌프 수리 조치 등의 내용으로 실시하였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집중호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와 협업하여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지속적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경찰청은 6월 20일 오전 11시 대전경찰청 한밭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 위촉과 그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금년 대전광역시 66개교 23,09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각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교통안전 골든벨’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어르신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 골든벨’프로그램은 교통안전 상식을 주제로 예상문제를 공개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서바이벌 퀴즈대결 형식으로 참여자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어 호응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이다. 윤승영 대전경찰청장은“새롭게 위촉된 임원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교통봉사활동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에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는 2024. 6. 19. 10:30 서구 변동소재 서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출퇴근길 교통관리와 교통안전 캠페인 등 자치경찰활동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공자 4명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경찰 현안업무 소개 및 모범운전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반영하도록 했고, 교통질서 확립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동환 경찰서장은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모범운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모범운전자회가 한마음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동부경찰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회는 지난 19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정착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도심속 농작물 재배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팜’(동구 삼성동 둥구나무)을 방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동부경찰서 직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테마별로 아쿠아포닉스 시설 투어, 통일기원 화분 만들기, 수확한 버섯과 야채로 음식 만들기 및 식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허브향 가득한 우리들의 수다’ 라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북한이탈 주민의 북한의 생활과 그동안 한국사회의 진솔한 경험을 나누며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날로 지능화되는 카드 발급 메신저피싱,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 수법에 대해 설명하고 자체 제작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 민주평통자문회의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탈북민을 지역사회구성원으로서 따뜻한 이웃으로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이인상)와 한국공안행정학회(학회장 박재풍)는 6월 19일 경찰대학에서 ‘증거기반 경찰활동(Evidence Based Policing)’ 대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와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번 공동학술세미나에는 전국의 교수, 전문가 등 32여 명이 참석하여 경찰활동, 치안정책, 치안데이터 학습 인공지능, 법 심리 관점의 수사, 연구방법론 등 다양한 관점에서 ‘증거기반 경찰활동’에 대한 이론 확장과 현실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풍 한국공안행정학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공동학술세미나를 통해서 교수와 연구자, 현장 경찰관과 실무자, 치안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증거 기반 경찰활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것이고, 과학적 연구에 대한 신뢰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인상 치안정책연구소장은 축사에서 “올해는 과학 치안의 발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이고, 과학기술과 정책을 고도화시킬 수 있도록 ‘증거기반’에 대한 과학적 연구의 이론과 실천적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2024년 6월 18일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천주교탄방동성가정교회(탄방동 성당)에서 실버대학 어르신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사무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무단 횡단 금지, 보행 시 안전보행 3원칙 준수(서다-보다-걷다), 야간·악천후 시 밝은 옷 입기 강조 등 어르신 맞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노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사례 및 시청각 위주로 안전보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교육 중에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용품(야광조끼, 야광지팡이) 등을 나눠 드리고, 주변 어르신 보행 위험시설에 대한 의견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교통약자 등 보행자 우선 교통안전을 위해 사고 사례 위주 시청각 교육 등을 통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8일 적극행정 기관협업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에서 주관하고 인천시에서 후원하는‘31일간의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자‘인천항만공사’와 함께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중부해경청과 인천항만공사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21년부터 기관협업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2번째로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우리나라 적정 혈액 보유량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혈액수급 안정화와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중부지해경청 관계자는“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 전시회인'2024 국제 해양·안전대전'이 6월 19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화려한 개막식 열고 3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로 7번째 맞이한 이번 행사는 142개 514부스 해양·안전 및 조선업체가 참여해 수도권 대표 해양·안전장비와 중소조선 전문전시회로서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20개국 아시아 해양치안기관, 10개국 조선기자재 해외구매자, 해양경찰청 장비구매담당자, 조선소 담당자가 구매자로 참여하여 업체들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 조선 ▲ 항공 ▲ 안전·레저 ▲ 항해통신장비 ▲ 특수장비 ▲ 해양환경 ▲ 중소조선·워크보트 ▲ 미래관 주제로 구성된 테마관으로 다양한 장비를 전시한다. 이 밖에도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취업설명회, 해양경찰 제복 및 구명조끼 착용, 심폐소생술 체험, 선박안전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운영하며, 올해 최초로 강인한 체력과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양경찰관을 선발하는 ‘바다사나이 선발대회’와 6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의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국민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해양경찰 국민참여 '바다소리'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국민참여 '바다소리'는 연안안전지킴이, 해양자율방제대, 해양재난구조대 등 해양경찰과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국민으로 구성되어 해양경찰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의견을 제시하는 국민참여 소통창구이다. 올해는 특히 기존 330여 명에서 1,400명 이상으로 확대 모집하여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전국 해양경찰학과와 경찰행정학과 대학생들을 주축으로 청년(만 19세~34세) 패널을 새롭게 모집하여 청년의 목소리와 시각을 정책에 활용하도록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 해양경찰 국민참여 '바다소리'는 ▲ 해양경찰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의견조회 ▲ 제도 개선 아이디어 제안 ▲ 집단 심층 토론 등을 통해 해양경찰과 소통하게 된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국민 단 한 명의 의견이라도 국민에게 필요한 방향이라면 얼마든지 개선하도록 귀 기울이겠다” 며, “해양경찰 국민참여를 통해 국민과 더 가깝게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경찰청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인터폴과 함께 「국외도피사범 검거 작전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작전 회의는 대한민국 경찰청과 인터폴의 합동작전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피사범 검거 작전(INFRA-SEAF)」 의 하나로, 인터폴 사무총국을 비롯해 대한민국 등 아・태 지역 12개 인터폴 회원국 경찰관 80여 명이 참석한다. 참여국들은 이번 작전 회의 전 이미 회원국 간 ‘중점 추적 대상자 명단’을 교환한 바 있으며, 자국 내 체류가 추정되는 도피 사범의 출입국 기록 및 소재지 정보를 파악하여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작전 회의 기간 각국은 ‘연쇄 양자 공조 회의’를 개최하여 사전 파악된 소재지 정보 및 추가 추적 단서를 교환할 예정이다. 교환된 정보들은 각국 경찰기관에 즉시 공유되며, 범죄자의 소재지 정보가 구체적이라고 판단되면 소재 추정지에 현지 경찰관을 출동시켜 실시간 검거 활동을 진행하기도 할 계획이다. 인터폴 사무총국은 3일간의 회의 기간 매일 검거와 소재 추적 상황을 종합할 예정이며, 각국은 ‘작전 회의’ 이후에도 지속적인 검거・송환이 이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는 2024.06.18 08:00 부터 08:40, 대전 용산초등학교 앞에서 소속 교통경찰관, 교사, 녹색어머니회원, 학부모회 등 30 여명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 교통안전 교육 및 운전자 상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유성경찰서는 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동시에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위험을 높이는 불법 주정차 등 법규위반 차량 계도·단속을 병행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해양경찰청은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635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선박 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차량적재선 등 화물선에 여객이 초과 승선하는 등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해양안전 저해행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해양 종사자 안전의식 고취 및 해양사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단속을 벌였다. 특히, 화물선에 차량을 제대로 고박을 하지 않고 운항한 사례, 선박 최대승선인원 초과 승선 사례, 검사를 받고 선박을 운항하여야 함에도 검사를 받지 않고 운항하여 적발된 사례 등 선박사고의 개연성이 높은 유형이 주로 적발됐다. 주용현 형사과장은 “앞으로도 해양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 이라며,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해양종사자 및 관련 업계에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사기, 명예훼손 · 모욕, 폭행 등 주요 죄종에 대한 간이 고소장 양식을 마련했다. 기존 고소장 양식은 일정한 형식 없이 고소인이 범죄사실, 고소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하게 되어 있어, 법률용어가 생소한 일반인으로서는 작성이 막막한 때도 있었다. 또한,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필수적인 요소를 빠뜨리거나 불필요한 내용을 장황하게 작성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에 마련한 간이 고소장 양식의 경우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알기 쉬운 용어를 사용했으며, 간편하게 작성할 수 ‘점검표’ 형태로 구성하여 이러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했다. 피고소인의 주소, 연락처를 모르더라도 신분증명서(ID), 별명(닉네임), 계좌번호 중 아는 정보를 기재하도록 했으며, 피해를 당한 사항을 날짜, 장소, 내용 등 유형별로 간단히 기재할 수 있도록 칸을 구분했다. 또한, 고소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표 형태의 ‘선택형 질문’으로 구성하여 고소인들이 쉽고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수사관들도 수사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간이 고소장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해양경찰청은 6. 13. ~ 14. 이틀간 울산항에 위치한 SK엔텀에서 해양환경공단, 정유사 및 대한석유협회 관계자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오염예방 민·관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해경은 4대 정유사를 포함한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 개선 결과와 최근 발생했던 해양시설의 기름유출 원인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4대 정유사가 선제적으로 오염사고 위해요인을 발굴 개선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각 정유사는 자체 해양오염 예방관리 현황 및 현장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SK엔텀 원유하역시설 등을 견학하여 공유가능한 우수사례를 상호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이번 4대 정유사와의 워크숍을 통해 각 정유사들이 재난적 해양오염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에 적극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정책속에서 해양오염예방 협력을 적극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지원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도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재개발 사업 이주 세입자 (변경)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 추가 →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 대상자 확대 (기존) 무주택 세대주 (개선) 무주택 세대주+배우자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000만 원 · 다자녀 가구 대상 주택 면적 확대 (기존) 수도권·도시지역 85㎡ 이하 (개선) 3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기준은 동일 ■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연장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비과세 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 청약 준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 미분양 주택 취득 시 세부담 완화가 지속됩니다.('26.12.31까지) -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취득세 최대 50% 감면 시행(1년 한시) - 지방 준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AI 산업 진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공지능기본법'이 1월 22일 시행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주요내용 1. 국가 인공지능 거버넌스 확립 2. 인공지능 R&D 및 학습용데이터의 구축·제공 3. 인공지능 도입·활용 지원 및 실증기반 조성 4. 국제협력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5. 인공지능집적단지 지정 6. 투명성 확보 의무 7. 안전성 확보 의무 8. 고영향AI 판단 및 사업자의 책무 '인공지능기본법'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최소 1년 이상 규제를 유예하고, 산업계·학계·시민단체의 의견을 지속 청취해 개선 사항을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의 법 이행 준비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기본법 지원데스크'를 운영하고 법률 컨설팅, 기술자문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지원 데스크(1월 22일 개소)에서는 전문기관*의 법·제도 및 기술 분야 전문인력들이 참여해 정확·신속하게 상담하되, 상담 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 일반 상담 72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