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시는 "6월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자치구와 합동으로‘대전 0시 축제’를 대비한 식품위생업소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월 9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0시 축제 기간 중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중앙로 원도심 주변에서 영업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제과점 영업 등 식품위생업소 710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1:1 현장 위생교육 실시 ▲종사자 건강진단 및 조리실 위생 상태 ▲식품 기본안전 수칙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시설 영업자·종사자 친절 및 위생교육 병행 ▲소비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을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 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식품 위생법령 준수 사항 전반이다. 시는 점검 외에도 식중독 등 행사 기간 중 예기치 못한 식품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자 먹거리존 참여업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도 할 계획이다. 특히, 0시 축제 기간에는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식중독 확산 방지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하나은행 동지점에 방문해 적극적인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하나은행 동지점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6월 5일 피해자의 다액 현금인출 요청에 보이스피싱 예방 매뉴얼에 따라 피해자 휴대전화에 설치된 모바일뱅킹 앱 탐지 기능을 활성화시켰다. 곧바로‘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가 작동하여 악성코드를 삭제하고 자동 지급정지되는 것을 확인한 A씨는 피해자에게 잠시 기다려줄 것을 요청한 후 곧바로 112로 신고했다. 이어 도착한 유등지구대 경찰관들이 피해자를 상대로 보이스피싱 관련성을 살펴본 결과, 피해자는 해외쇼핑몰 투자목적으로 접근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4,750만원을 입금하려던 것을 A씨가 탐지하여 신고한 것이었다. 길재식 중부경찰서장은“오늘 감사장을 수상한 금융기관 직원분이 바쁜 와중에도 자체 보이스피싱 예방 매뉴얼을 이행해주신 덕분에 소중한 주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국세청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전 세계적인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상황에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하는 민생침해 탈세에 강력히 대응해 왔다. 영세 가맹점에 갑질하는 프랜차이즈 본부, 사행심리를 조장하는 온라인 도박업자, 현금결제 강요한 인테리어업자 등을 지속적으로 세무조사 하였으며, -특히, 불법사채업자에 대해서는 검찰·경찰·금감원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2차례에 걸쳐 대규모(344명) 조사에 착수하였다. 최근 세대를 불문하고 금융자산 투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를 악용하여 사기성 정보로 개미투자자의 자금을 갈취하거나, 고물가 상황을 기회 삼아 사익을 취하는 업체들로 인해 수많은 서민이 피해를 겪는 등 민생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는 사기성 정보로 서민의 여유자금을 털어간 한탕탈세자 25명과 엔데믹 호황, 고물가 시류에 편승한 생활밀착형 폭리탈세자 30명 등 서민의 생계 기반을 바닥내는 민생침해 탈세 혐의자 55명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대덕경찰서는 7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자치경찰 사무인 사회적 약자보호 및 젠더폭력(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성범죄 등) 예방 · 근절을 위해 지역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전지적 주민 시점’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지적 주민 시점 :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주민참여 사회적 약자 보호정책) 설명회에는 대전자치경찰위원 박미랑 한남대교수, 이형복 대전도시안전연구센터장, 대덕구청 관계자, 한남대학생 및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제1부”에서는 경찰의 지역주민대상 설문조사 결과 , 안심거리 조성 등 경찰의 사회적약자보호 추진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전문가 및 대덕구청 관계자의 정책제언과 지역주민 의견 개진 순으로 진행됐다. 박미랑 교수는 “경찰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설명회를 마련하여 감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중심 치안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으며, 대덕구 주민은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다각도로 소통하는 것에 감사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경찰청 서부경찰서는 5일 관내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과 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서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전서구가족센터 등 4개 기관·단체가 협업하여 범죄예방교육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체험을 병행했다. 이날 오전에는 대전 서구 도마동에 있는 대전서구가족센터에서 탈북과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마음 치유를 위한 원예 테라피 체험을 했고, 오후에는 충북 옥천에 있는 수생식물학습원에서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과 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소속 상담사를 초빙하여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윤동환 서장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주신 유관기관과 협력단체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범죄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는 2024년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참배객들이 안전하고 불편없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할 수 있도록 ‘현충일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에 위치한 현충원은 평소에도 추모의 발길이 많은 곳이지만 현충일 당일에는 국가유공자, 유족 등 참배객 5만명 및 9천여대의 차량이 대전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성구 일대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이날 현충원 내부는 가변차로를 운영하고, 모범운전자 20명을 배치하여 교통관리에 나서는 한편, 현충원 외부는 월드컵경기장네거리에서 현충원삼거리까지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하며 주요 교차로에 가용경력 100여명 투입 및 싸이카 등 장비를 최대 동원하여 일반 시민 및 참배객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유성경찰서는 “참배객들과 주변을 통행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관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없이 원활히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올해 하반기 독감백신이 원활하게 출하되고 국민께서 적절한 시기에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독감백신 제조·수입사가 국가출하승인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설명회를 6월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은 백신, 혈장분획제제 등을 시중에 유통하기 전에 제조단위(로트)별로 시험 및 자료 검토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의약품의 품질을 국가가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출하승인 규정 주요 개정 사항 ▲2024년 독감백신 국가출하승인 계획 ▲제조·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2024년 국가예방접종 독감백신 공급·조달구매 계획(질병관리청) 등을 안내한다. 참고로 올해는 독감백신 약 2,800만 명분이 국가출하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처음 국내에 유통되는 에플루엘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 제품을 포함하여 국내 제조 8개 제품과 수입 4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22년2,552만 명분, 23년2,718만 명분 승인 완료됐으며 24년2,800만 명분의 승인이 예상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국민께서 접종 권장기간(10∼11월)에 독감백신을 원활하게 접종받는 데 도움을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는 보행자 안전 확보 및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6월 5일 8시 복수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복수초 학생 등 약 40여명이 참여하여 자치경찰 활동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서다ㆍ보다ㆍ걷다)이 적힌 포돌이 연필을 나눠주며 등굣길 보행지도를 진행했다. 또한, 운전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관련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다. 윤동환 서장은“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등굣길 캠페인 등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김용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SOS 구조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6월 5일‘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는 전국 지역별 기관장, 홍보대사, 어민 등 국민이 함께하는 릴레이 형태로 'S0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캠페인으로 지난, 5.1.(수)부터 시작됐다. 제주FC 김학범 감독의 지목을 받은 김용진 중부해경청장은 오늘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광섭 육군 17사단장과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을 지목했다. 김용진 청장은 “바다에서 활동할 땐 구명조끼를 꼭 입고,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한 구조를 위해 SOS 구조버튼을 눌러줄 것”을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서부경찰서는 최근 발생하는 불법 몰카촬영 등 성범죄예방을 위해 삼면안심반사경을 공원내 공중화장실에 설치하여 관련 범죄예방에 나섰다. 서부서는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4월 한달간 주민(207명)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치안의견 리서치 결과, 응답한 여성 대부분 공원 등 공중화장실 주변에 대한 치안강화 요청함에 따라 공원(86개소), 공중화장실(44개소) 현장점검 실시와 함께 불법촬영방지를 위해'safe lady 안여단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설치한 안심삼면반사경은 화장실 內 사각지대 부분을 삼면반사경으로 사용자가 화장실 칸막이 위·아래·옆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여성에게 심리적 안도감과 몰래카메라 촬영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어 일거양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윤동환 서부경찰서장은 “여성대상 성범죄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안심반사경 설치와 불법카메라 단속활동 외에도 실질적으로 범죄예방 효과가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2024. 6. 5 07:30~08:30경,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천초등학교 앞에서 서구청(교통과), 둔산모범운전자회, 둔산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 삼천초등학교장 및 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 확산을 위한 교통 법규 준수 홍보하고, 교통지도 및 등교하는 전교생 및 학부모에게 보행 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가 적힌 자체 제작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활동을 펼쳤다. 둔산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최우선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등·하굣길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과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교통시설 보완·개선 등 교통안전대책 수립·활동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회의실에서‘청소년 선도ㆍ보호를 위한 경찰-유관기관 통합 간담회’를 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길재식 대전중부경찰서 서장, 서정봉 청소년보호계장을 비롯해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조정현 센터장,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강만식 센터장,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래숙 센터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관내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위한 유관기관 통합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 보호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 대하여 감사장을 전달했다. 장래숙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난 10년간 위기청소년들의 비행 및 재비행 예방을 위해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큰 공이 있는 이화영 청소년 동반자님이 감사장을 수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청소년 동반자 및 상담사분들이 활동하는데 활력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길재식 중부경찰서장은“청소년의 선도ㆍ 보호 활동을 위해 열정적인 지원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 안전망 속에서 많을 활동을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해양경찰청은 6월 4일 유관기관, 학계,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 최근 주요 해양사고 수사 사례 공유 ▲ 화물선 임시승선자 및 입・출항 절차 등 제도 개선 검토 ▲ 안전관리 대책 ▲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해양경찰청에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행한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기간 중 단속된 △ 초과 승선과 화물 과적 △ 불법 증・개축 △ 선박검사 미수검 △ 무면허 운항 등 주요 안전저해 위반 사례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양안전 저해사범의 경우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청에서 단속에만 머물지 않고 대책 마련, 관계기관 공유 등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고 전했다. 장인식 수사국장은 “해양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고 원인 분석과 그에 따른 문제점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정보 공유를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 이재영) 빅데이터&머신러닝연구원, 치안정책연구소 치안AI연구센터는 6월 4일 경찰대학에서 '제2회 경찰대학 데이터사이언스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의 현장 경찰관을 비롯하여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 변호사, 경찰대학생, 치안대학원생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범죄예방, 수사 지원 시스템, 법률 정보 추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영 경찰대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은 축사에서 “경찰 업무에 데이터사이언스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 자리에 모이게 됐고, 이는 경찰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전 분과는 경찰대학 빅데이터&머신러닝연구원(원장 노승국 교수), 치안AI연구센터(센터장 권태형)의 데이터사이언스 연구 소개와 미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서 캐나다 알버타대학교 김미영 교수가 ‘국제 법정보 추출 경진대회(COLIEE) 소개’와 법률 텍스트 분석의 중요성에 대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는 6월 4일 14:00경 경찰서 3층 사랑홀에서 범죄예방 협력을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부서 관내 20여개 경비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경비원의 범죄예방활동 협력사항 및 경비업 위반사례를 통한 준법경영에 대하여 논의했다. 민간경비 부문에서 CCTV 확충, 방범시설물 보강 등 민간경비업체에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과 경찰과의 합동순찰 및 위반사례 설명 등 다변화되고 있는 범죄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준법경영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경비업체 관리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여 민·경 협력 치안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했다. 길재식 중부경찰서장은 “인적·물적 자산이 축적되어 있는 민간경비업체와 경찰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지원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도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재개발 사업 이주 세입자 (변경)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 추가 →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 대상자 확대 (기존) 무주택 세대주 (개선) 무주택 세대주+배우자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000만 원 · 다자녀 가구 대상 주택 면적 확대 (기존) 수도권·도시지역 85㎡ 이하 (개선) 3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기준은 동일 ■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연장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비과세 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 청약 준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 미분양 주택 취득 시 세부담 완화가 지속됩니다.('26.12.31까지) -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취득세 최대 50% 감면 시행(1년 한시) - 지방 준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AI 산업 진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공지능기본법'이 1월 22일 시행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주요내용 1. 국가 인공지능 거버넌스 확립 2. 인공지능 R&D 및 학습용데이터의 구축·제공 3. 인공지능 도입·활용 지원 및 실증기반 조성 4. 국제협력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5. 인공지능집적단지 지정 6. 투명성 확보 의무 7. 안전성 확보 의무 8. 고영향AI 판단 및 사업자의 책무 '인공지능기본법'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최소 1년 이상 규제를 유예하고, 산업계·학계·시민단체의 의견을 지속 청취해 개선 사항을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의 법 이행 준비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기본법 지원데스크'를 운영하고 법률 컨설팅, 기술자문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합니다. · 인공지능기본법 지원 데스크(1월 22일 개소)에서는 전문기관*의 법·제도 및 기술 분야 전문인력들이 참여해 정확·신속하게 상담하되, 상담 내용은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 일반 상담 72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