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2.6℃
  • 맑음동해 12.1℃
  • 연무서울 7.9℃
  • 맑음울릉도 10.8℃
  • 박무청주 3.8℃
  • 연무대전 7.1℃
  • 맑음포항 15.6℃
  • 맑음대구 13.5℃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7.1℃
  • 맑음서귀포 17.3℃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9.6℃
  • 맑음천안 5.9℃
  • 맑음보령 8.6℃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국제/외교

구윤철 부총리,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 면담

양국 간 투자협력 강화를 통한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제3국 공동진출 등 논의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월 15일 16:00 정부서울청사에서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2025년 11월의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양국 간 투자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2025년 11월의 한-UAE 정상회담의 후속조치인 AI·첨단기술 등 분야의 협력은 특히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중요한 분야로서, 양국 간 협력의 시너지가 큰 분야라 강조하며, 칼둔 청장이 그간 양국 간 협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만큼,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당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양국 간 협력 채널이 앞으로 전략적인 양국 간 협력을 지원하고, 한국 내 기업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한국 기업의 UAE 진출, 제3국 공동진출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양국의 경제발전과 동반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와 칼둔 청장은, 앞으로도 양국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효과적인 이행 지원 방안에 대해 관점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