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송이의 생태적 특성을 설명하고, 최신 인공재배 연구 현황을 문답(Q&A)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송이문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송이문답'은 송이에 대한 정보를 과학적 사실에 기반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송이란 무엇일까? ▲송이는 언제,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꿈의 인공재배, 연구는 어디까지 왔을까? ▲미래의 숲과 송이 4장으로 구성해 송이에 대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제3장 ‘꿈의 인공재배, 연구는 어디까지 왔을까?’에서는 살아있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여 인공재배가 어려운 송이의 특성을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한 감염묘 육성 및 이식 기술을 상세히 소개했다. 연구진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인 고성 지역에서 송이 재발생에 성공했다. 또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식재한 감염묘에서 발생한 송이가 감염묘 육성지의 송이와 유전적으로 동일함을 입증해 연구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번에 발간된 연구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국민이 내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직접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이른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월 20일 송경희 위원장 주재로 ‘범정부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이하 ‘온마이데이터]’ 2차 구축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2차 구축*에서는, 본인 정보의 다양한 방식 다운로드, 본인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정보 저장소 등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용자 접근이 더 쉬운 모바일 앱에서도 온마데이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앱 서비스가 추가 됐다. 온마이데이터 2단계 서비스는 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중에 국민 대상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정보의 주인인 국민이 내 정보를 요청하고 원하면 직접 저장·전송하는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온마이데이터를 통해 정보주체가 본인정보를 단말기에 파일로 내려받거나, 이메일 또는 앱으로 전송하여 손쉽게 본인 정보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방위사업청은 1월 20일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에서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방위사업청과 연구개발 주관기관인 LIG넥스원, 합참,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체계개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자전기(Block-I) 개발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딘 자리였다. 전자전기(Block-I) 사업은 총 1조 9,198억 원을 투자하여 적의 통합방공체계와 무선지휘통제체계를 무력화하는 전자전기를 연구개발하는 사업으로, 개발 및 시험평가 과정을 거쳐 2034년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될 전자전기는 기존 전자전 장비들이 무기체계별 제한적 보호 기능에 머물렀던 수준을 넘어, 광범위한 지역을 원거리에서 재밍(jamming)함으로써 적의 눈과 귀를 차단하고 전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미래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공중전력의 생존성과 합동작전 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Block-I 개발 전 과정을 업체 주관으로 진행하여 관련 기업·연구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동강대학교는 1월 21일 드론을 활용한 재난안전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동강대학교는 지난 2017년 호남권 전문대학 최초로 AI드론학과를 신설해 드론 전문가 양성을 선도하고 있으며,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방안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재난 현장에서 드론 기술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흐름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해 일선 담당자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은 드론과 재난안전 교육 개발과 시행을 위해 협력한다. 재난안전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관련 정보 및 전문가 풀을 상호 공유한다. 각 기관의 시설·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재난안전 교육 관련 세미나를 함께 추진한다. 이민숙 동강대학교 총장은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지역 중심 재난안전교육의 중요성 인식 확대와 아울러 늘어나는 전문교육 수요에 적극적 대응,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안전 교육의 중심대학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nb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해충을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2026년 우리 앞에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계절별 침입자들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불가피한 공존을 모색하고 탄소중립 실천 등 우리의 생태적 역할을 강조한다. 전시콘텐츠는 계절별 출현할 주요 해충의 특징을 사진, 영상, 표본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다룬다. △봄에는 등검은말벌(여왕벌),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수염하늘소 △여름에는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꽃매미, 모기(작은빨간집모기, 얼룩날개모기류, 흰줄숲모기) △가을철 주의해야 할 진드기류(털진드기, 참진드기),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연중 위협이 되는 붉은불개미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월 19일 14시 대전 호텔 ICC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연구개발특구 구성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기저 기술(딥테크) 전진기지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는 연구개발특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부총리를 비롯해 특구재단 이사장, 대전 정무부시장, 국회의원 등 연구개발특구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강원 특구가 새롭게 지정되며 6개 광역특구와 13개 감소 특구 체계가 완성된 이후 처음 열리는 신년 행사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지난해 세계적인 제약사와 7,5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던 소바젠 이정호 대표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대상 시상 및 특구 유공자 표창 수여, 신년 의식(세레모니), 특구의 주요 성과와 발전 방향을 담은 영상 상영, 참석자 연속(릴레이) 덕담 등 다양한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18개 중앙행정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도 정부 연구개발 사업 부처 합동 설명회'를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년 정부 연구개발 예산은 총 35.5조 원으로, 확대된 예산은 인공지능·반도체·양자·첨단 생명 과학(첨단바이오)·에너지·우주항공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와 기초연구 확대, 인재 양성 강화, 지역 균형 발전 등 연구생태계 강화에 투입된다. 2026년도에는 33개 부·처·청에서 연구개발을 추진하며, 투자 규모는 과기정통부, 방사청,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후 에너지환경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우주항공청 등 순이다. 산·학·연 연구자들이 각 부처의 정부 연구개발 사업들을 한 자리에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8개 부처가 합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3일간 약 3만 명의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명회 첫날(19일) 오전에는 과학기술혁신본부에서 2026년도 정부 연구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지식재산처가 최근 12년(2012년~2023년)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출원량 43.1%(395건)로 1위를 차지했다. 연평균 증가율도 한국이 18.7%로 가장 높아 한국이 출원량과 증가율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유전체는 전기장을 가하지 않아도 전기 분극을 유지하여 비휘발성을 제공하고, 분극 전환으로 빠른 전하 응답 속도를 실현하는 유전체 물질이다. 강유전체를 활용한 소자는 타 차세대 기술 대비 기존 반도체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새로운 설비 투자 없이도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나노미터 수준의 얇은 두께에서도 강유전 특성이 유지되는 독보적인 미세화 성능으로 기존 소재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이러한 공정 호환성과 미세화 성능으로 인해 강유전체 소자는 고집적 인공지능 칩 제작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인공지능 메모리 산업을 선도할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 메모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3D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6 한국 인공지능 연구 동료 경진대회(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 제2부문(Track 2) 사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 연구에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연구 동료로서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는 취지로 기획되어 지난 2025년 12월 3일에 접수가 시작됐다. 경진대회는 1분야(Track 1)와 2분야(Track 2)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1분야(Track 1)는 1월 31일까지 참가할 수 있고, 2분야(Track 2)는 지난 1월 2일까지 약 한 달여간의 참가 신청 접수를 통해 총 272개 팀이 지원했다. 2주간의 서면 심사 및 종합심사를 통해 인공지능 대리인(AI Agent) 개발 계획에 대한 파급성, 독창성,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검증 방법의 타당성 등을 평가하여 27.2:1의 경쟁률을 뚫고 인공지능 대리인(AI Agent) 개발에 돌입할 10개 팀이 선정됐다. 산·학·연·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팀들은 4월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 목재 수종을 과학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DNA 분석 기술’ 3건을 한국임업진흥원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유통 목재의 합법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목재 DNA의 분리 방법 ▲엽록체 기반 잎갈나무-일본잎갈나무 판별용 SNP 마커 및 및 활용 기술 ▲ 미토콘드리아 기반 잎갈나무-일본잎갈나무 모계 식별용 SNP 마커 및 활용 기술 등 총 3건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불법 벌채 목재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수입 목재의 합법성을 검사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목재는 가공 과정에서 고유의 외형적 특징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수종이나 원산지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기술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의 DNA 추출 효율을 극대화하는 조건을 확립하고,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정보를 동시에 활용하는 정밀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형태가 유사해 육안 구별이 사실상 불가능한 ‘잎갈나무’와 ‘일본잎갈나무’를 유전적으로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 밖에 나갈 땐 내복, 목도리, 모자 등 착용 - 심한 한기, 발음 이상 땐 저체온증 의심하고 병원으로 - 동상일 땐 비비지 말고, 온수에 담가준 뒤 병원으로 - 빙판길에선 보폭 줄이고 운전은 저속으로 - '한파쉼터' 등 따뜻한 장소에서 휴식 (행정복지센터·편의점·은행·경로당 등) · 내 주변 한파쉼터 찾기 안전디딤돌, 네이버, 카카오, 티맵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라이벌들의 대결이 되살아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훈아 대 남진, 이미자 대 패티김이라는 역사적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된다. 한국 가요계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뜨거운 경쟁 구도를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미자와 패티김 역시 가요계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이자 맞수로 소개되며,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러한 라이벌 서사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 위에서 치열한 데스매치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나훈아·남진·이미자·패티김의 곡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트롯 후배들이 레전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전장에 나선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승부가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세기의 라이벌' 특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월드 스타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어머니와의 복잡한 관계를 첫 공개했다. 4남매 중 장남이지만 집에서 어머니에게 찬밥 신세라는 임형주는 “어머니가 가장 아끼는 셋째 ‘리차드’의 3분의 1만 나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9%,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아빠나'는 전 채널 1위 시청률을 기록한 1회보다도 시청률이 0.3% 오르는 파죽지세로 초반부터 화제성을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와 함께 출격했다. 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 저도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고 싶다. 어머니는 저의 가장 든든한 아군…영원한 내 편이다”라고 자신의 어머니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영원한 내 편인데 응어리가 있다고?”라며 임형주의 모자 관계를 궁금해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