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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

대규모 특수재난의 효율적 대응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창단식 개최

대원 56명으로 구성…소방헬기 등 장비 2,375점 보유

 

가디언뉴스 백인 기자 | 울산시 소방본부는 2월 14일 오후 3시 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신청사(남구 부곡동)에서 특수대응단 창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 현판식 및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특수대응단 창단으로 각종 특수재난으로부터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특수대응단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단식을 갖는 특수대응단은 대원 56명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화재와 원자력시설·유해화학물질 사고 등 각종 특수재난 등 특수재난 대응 지원에 나서게 된다.

 

현재 소방헬기를 포함해 기동장비 9대, 구조장비 304종 2,375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첨단장비를 추가 확보해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