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순천시의회는 6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20건의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8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장애인 및 보호자의 알 권리 제고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 ▲순천시민의 날 행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원안가결 했고, ▲공유재산 위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등 5건은 가결했다. 또한 문화경제위원회가 심사한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 정관 변경 동의안 등 2건은 가결했고, ▲순천시 문화예술명인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했다. 아울러 도시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안 ▲순천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원안가결 했다. 이어 최미희 의원이 쌀값 안정화에 대한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고, 최현아 의원이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대책에 관한 내용으로 자유발언을 했다. 강형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집행부에 “의원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33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 7건, 의원 발의안건 4건 등 총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제2차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 가결하고,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 가결 했다. 세부적으로는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빈집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안)'(임현숙 의원)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등 11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및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을 의결했다. 한편, 6일 폐회한 제3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재수 의원이 '기존 그늘막 쉼터의 자연 수목 그늘 대체 및 쿨링 포그 및 물안개 터널 조성'을 집행기관에 제안했으며, 김승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은 2024년 9월 6일 세종특별자치시 첫 주민조례청구인'세종특별자치시 교육활동 보호 조례안'을 의장 명의로 발의하고 소관 상임위(교육안전위원회)에 회부했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제12조제4항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은 주민조례청구를 수리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조례안을 발의하여야 한다. 주민조례청구는 지난 2023년 9월 13일 세종시의회에 접수되어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 이후 의회운영위의 청구 수리 심사를 반영하여 2024년 9월 5일 의장이 청구 수리를 결정하고 대표자 등에게 청구 수리 결과를 안내했다. 회부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 주체 상호 간 협력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의 질적 향상 도모 ▲교육 주체의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 보장으로 민주시민으로서 역할 함양 등이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 청구권자의 뜻이 모여 조례안이 발의된 이상 소관 상임위에서도 법과 절차에 맞춰 심도 있는 심의 및 의결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8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영주시의회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영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화숙 의원 대표 발의, 마선거구, 휴천2·3동)▲영주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병창 의원 대표 발의, 다선거구, 가흥1·2동)▲영주시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 발의, 라 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이 처리됐다. 영주 시장이 제출한 안건은 ▲영주시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영주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7건, ▲풍기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의견제시의 건으로 의원 발의 안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마지막으로 김병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안건들이 처리될 수 있게 해준 의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장흥군의회가 6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흥군 문화예술회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흥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 2024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 등 5건의 승인안 및 동의안을 처리했다. 김재승 의장은“바쁘신 일정에서도 심도 있는 안건 심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 공무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다가오는 추석 모든 군민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하며 임시회를 마쳤다. 한편 다음 임시회는 10월 15일부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하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제384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라남도의 지역안전지수가 타 광역자치도에 비해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을 강하게 질타하며, 안전한 전라남도를 만들기 위한 근본적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정일 의원은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교통사고 부분에서 전라남도는 줄곧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유지하다가 지난해에 겨우 4등급으로 개선됐다”고 꼬집으며,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 비율은 전국 평균의 2배를 웃돌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로안전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지방도 정비 사업비를 대폭 증액하고,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보행 및 운전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자치단체별 6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안전역량을 5개 등급으로 계량화하여 매년 전국의 지역 안전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강 의원은 김영록 도지사에게 “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진안군의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전남 신안군과 보성군을 비교 시찰하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섯명의 의원이 참석했으며 폐염전 부지를 활용한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와 자원의 선순환과 소득창출을 위한 ‘보성군 생활자원 회수센터’를 탐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 안좌면에 위치한 ‘안좌 쏠라시티’를 방문한 군의회는 안좌면 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과 함께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공유정책의 추진과정과 성과에 대해 논의하며 재생에너지를 통한 지역경제·소멸위기 극복과 기후위기 대응방안에 대해 고민했다. 이어 방문한 보성군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는 체계적인 재활용품 자동화 선별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시찰하며, 2030년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조처에 대비하고,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창옥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안군의회 개원 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연수 일정이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의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인구감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9월 5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되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아시아 파빌리온을 방문했다. 오늘 현장 방문은 개최 30주년을 맞은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광주의 국제적 문화예술 위상 강화 및 글로벌 문화 중추국가로서의 지속 성장에 관심을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시민의 자부심인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성장했으며, 비엔날레의 성장으로 인해 광주가 문화 도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에서는 30개국 72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본 전시와 함께 해외 국가 및 문화예술기관이 주체가 되어 국가관을 조성하는 파빌리온 전시가 개최되는데, 파빌리온 전시의 경우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국 9개 도시·기관이 참여하여 총 31개의 파빌리온을 선보여 글로벌 문화 중추국가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대통령은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한국 개최를 앞두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아시아 국가들의 전시관을 방문해 아시아 문화예술 및 교류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대통령은 아시아 전시관들을 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은 5일 전남도의회 제384회 임시회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순천 신대지구 학생 과밀문제를 해소하고 선월지구에 고등학교를 신설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 의원은 “현재 신대지구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인근에 개발 중인 선월지구의 학교 용지를 활용해 고등학교를 신설하여 원거리 통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순천시 신대지구는 3만 3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원도심으로 학교를 배정받아 학생들이 매일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다. 한 의원은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 에듀버스 지원을 요청하는 등 경제자유구역청과 교육청에 학교 용지 부지를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선월지구에 학교 용지 4곳을 확보했다. 이어, “선월지구는 2028년에 완공예정으로 주민들의 입주에 맞춰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초등학생이 3,845명이고 중학생은 1,602명이 재학 중으로 전남에서 학생수가 가장 많다”며 “학생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동작구의회 정재천 의장은 5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정석화 신임 동작경찰서장과 함께 지역 현안과 치안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재천 의장은 “구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평소 애써주시는 경찰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두 기관 간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구리시의회는 9월 4일부터 열리는 제340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리시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의 2에 따라 사전에 신청하여 백경현 구리시장의 답변을 요구하는 권봉수 의원의 긴급 현안질문 안건을 상정하지 못했다.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백경현 구리시장이 출석하지 않아서 회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의사(議事)를 정리할 의무를 가진 의장으로서 시장의 의회 출석을 재차 촉구하는 입장을 9월 5일 서면으로 밝혔다. 구리시장이 밝힌 불출석 사유대로 구리시 부시장 장기공백 사태와 관련하여 의회에서 여러 차례 질의 답변이 진행됐다는 점은 인정하나, 시장 취임 이후 2년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구리시 부시장 장기 공백사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부시장 장기공백 사태는 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구리시장은 지난 7월 정기인사에도 부시장 임용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 대해 충분한 해명과 향후 대책이 무엇인지 답변하여 의회와 소통하고, 시민에게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의무가 있는 시정의 책임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신동화 의장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9월 5일 오후 광주광역시 소재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를 주제로 스물여덟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통령은 7월 전북 민생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광주에서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현안을 경청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민주화의 도시 광주가 이제 첨단기술 도시,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해서 대한민국 성장의 견인차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AI, 모빌리티로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 도시, ▲문화로 빛나는 글로벌 문화 허브 도시, ▲시민이 살기 좋은 활력 넘치는 도시라는 세 가지 광주의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대통령은 AI와 모빌리티를 토대로 광주의 첨단 산업 지형을 크게 바꿔놓겠다고 밝혔다.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 대통령 당선 이후인 2022년 4월 두 차례 AI데이터센터를 방문한 것을 소개하며, 광주가 AI 산업의 토대를 잘 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AI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9월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급여를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하라”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오늘 지시는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등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167만 명에게 매달 20일 약 7,600억 원이 지급되고 있는 생계급여를 이번 달에는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약자 복지가 중요 국정 기조인 윤석열 정부는 매년 연평균 8.3%씩 생계급여를 인상해 올 한 해에만 역대 최대인 월 21만 원을 인상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5일,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본회의장에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했으며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윤리의식 제고와 바람직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정경화 강사(인사혁신처 적극행정)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동수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소명이자 구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의정활동의 토대”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유성구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 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한 공직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5일,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과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구정질문과 구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심의하는 만큼 바람직한 대안 제시와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유성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유성온천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대처방안 강구’, 최옥술 의원 ‘저출생 문제 대책 마련 촉구’, 송재만 의원 ‘목재문화 확산 정책’, 하경옥 의원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설립 재촉구’ 외1건, 한형신 의원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촉구’, 김미희 의원 ‘비경제활동 청년 인구의 증가 대책’에 대한 구정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이명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하위직 청년 공무원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