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31일 10시, 대전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대전신세계로부터 관내 중·고등학생 130명에게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대전신세계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3년간 ㈜대전신세계의 후원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5월 장학생으로 선발된 130명의 대전지역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억 3천만원이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은 윤석희 ㈜대전신세계 대표이사와 추천기관을 대표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정용래 유성구청장, 한전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대전지역 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후원해주시는 ㈜대전신세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4학년도 마음으로 전해요 영상 편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 28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선생님, 친구에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영상 편지로 전달하는 이번 공모전은 동부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70편, 121명이 참여했다. 정성을 담아 보내온 작품 하나하나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통해 심사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8작품(금상 3편, 은상 9편, 동상 16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영상 편지에는 부모님 대신 따뜻하게 보살펴주시는 조부모님께, 재능을 찾아주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께, 맛있는 밥을 해주시는 급식실 선생님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의 친구에게 랩과 춤을 활용하는 등 재치있는 영상 편지들로 재미와 감동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응모한 70편의 작품들을 심사한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2024년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자치구대전도시공사대전교통공사대전시설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데이터 창업을 육성하고 지역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장학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원)생팀 중 최고 순위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청년창업센터 입주 혜택을 제공하는 등 대학(원)생의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참가자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빅데이터 오픈랩에서 아이디어 구체화 및 비즈니스 개발 모델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참석자는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6월 15일까지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https://pms.dicia.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 평가를 거쳐 총 12개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6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7월 18일에 시상식과 함께 수상 작품 전시회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30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세대간 인식차이를 해소하여 배려하고 화합하는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공직경력 10년 미만인 90년대생 교원 및 지방공무원 23명을 선발하여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청렴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제안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서포터즈는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청렴의 의미를 공유하였으며, 앞으로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한 서포터즈로서의 당찬 포부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세대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많은 의견과 소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을 운영 중이며, 현장을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30일,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로부터 늘봄학교를 비롯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물품(보드게임 2종 1천 개 수량)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최하철 대전지역 초등교육전문위원장과 손기배 본부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관계 직원 등이 참석하여 교육 물품을 전달하고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기탁받은 교육 물품은 KBS도전골든벨 주니어, 워드피버 등 보드게임 2종으로, 대전늘봄학교와 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유익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위원장과 본부장은 대전늘봄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놀이․체험 활동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함께 응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늘봄학교와 돌봄교실 학생들을 위해 교육 물품을 기탁해주신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제28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5월 30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올해 28회를 맞이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동요를 통해 동심을 노래하고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며, 친구‧가족 간에 공감하고 소통하며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이번 대회는 1부 가족중창과 2부 학생중창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가족중창 부문은 유치원 4팀․초등학교 9팀 39명, 학생중창 부문은 초등학교 11교 94명 총 24팀 133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가족중창과 학생중창을 동시간대에 운영하면서 참가자들이 서로의 무대를 즐기고 격려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대회 참가한 가족과 학생들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특별 이벤트로 즉석사진 촬영 코너를 설치하여 대회를 한층 풍성하게 운영했다. 가족중창에 참가한 대전글꽃초등학교 김현서 가족은“멜로디와 가사가 예쁜 동요를 혼자가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29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의 저자 곽재식 교수를 초청하여, ‘명강연 콘서트(2기)’를 운영했다. 이번 명강연 콘서트는 대전교육연수원 특색 사업인 ‘교육공동체가 함께 GREEN 미래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날로 변화무쌍해지는 기후변화 문제를 이해하고, 기후 시민이 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특히 연수생들의 접근성을 위해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렸으며,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400여 명이 참여하여 기후 위기 시대를 대비하고자 하는 교육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곽재식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는 쓰레기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오해부터 기후 위기 대응 상식과 정보를 강연하였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후 위기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환경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무엇보다 우리는 기후 위기, 생태 위기라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9일, 대전교육연수원 분원 3강의실에서 동부 중학교 학생회장 38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 중학교 제1차 학생의회를 개최했다. 동부 중학교 제1차 학생의회는‘생각하고 질문하고 말하고 결정하여, 우리가 제안하는 2024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1호 정책’을 주제로, 학생들의 자발적이며 활발한 참여를 통해 학생 자치를 활성화하고, 미래시민의 역할을 인식하여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1부는 학생회장들의 학생 자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책 아이디어 발상법,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는 방법 및 효과적인 아이디어 생산을 위한 실천 방법을 적용하여 2024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1호 정책을 직접 현장에서 제안해 보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로써 학생의회에서 '학생참여예산제'와 연계한 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새로운 정책 제안의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2024학년도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 선출을 통해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초·중·고 교원 173명을 대상으로 2024 교육과정 핵심인재 양성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전문성에 기반한 핵심인재 양성으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또한 집합 및 원격 연수, 실행 방안 탐구 과제 수행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초·중·고 분과별 연수가 진행된다. 초등학교 분과에서는 대전갈마초 황지연 수석교사의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승미 박사의 ‘학교자율시간 성취기준 개발’ 경북 이전초 박성환 교사의 ‘학교자율시간 편성·운영의 실제’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안에 대해 깊이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중학교 분과에서는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의 ‘학교자율시간의 이해와 학교 교육공동체 숙의 과정’이라는 주제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현장 적용을 위한 교수요목과 성취기준 개발을 분임별로 실습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고등학교 분과에서는 충남고 박근표 교사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지방자치단체 간 업무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업무 지원(컨설팅)을 실시하는‘학교-지방(기초)자치단체 교육현안 지원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지방자치단체 간 교육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 지원행정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교육지원청으로써의 역할과 교육행정력을 강화하고자 지원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서부교육지원청 각 부서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학교 자체 해결이 어려운 교육 현안에 대해 단계별로 맞춤형 행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 내에‘교육현안 지원 컨설팅 요청’ 게시판을 신설함으로써 공문 제출 절차 등을 생략하여 신청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현장의 업무경감을 지원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학교-지방자치단체 교육현안 지원방안은 교육현안 발생 시 업무 협력 대상 및 행정 절차 파악 등의 어려움을 겪는 교육현장을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됐다.”라며,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여 교육지원청의 현장 중심 지원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7일, 서부지역 신규공무원과 선배공무원이 참여하는 ‘2024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함께 도움닫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0명의 신규 지방공무원과 우수한 역량이 있는 선배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 교육으로 신규공무원의 적극적인 마인드 함양과 조직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조별 자기소개, 청렴up! 퀴즈, 선배공무원이 알려주는 공직생활 꿀팁! 과 장혜정(에듀앤유)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신입 직원을 위한 잡 크래프팅’이라는 주제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 시작을 앞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하고 적응을 돕기 위한 자리이다.”라며 “신규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5월 25일, 2024학년도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나의 詩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은 이야기가 있는 지역을 방문하여 삶 속의 문학 체험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자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의 마을] 대청호 황새바위와 인근 마을을 방문하여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에 대해 시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대전의 인물] 단재 신채호 생가와 정생동 마을을 방문하여 독립운동 및 충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하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詩이야기-살며', '詩이야기-느끼며', '詩이야기-생각하며!' 3개 활동으로 구분하여 운영했다. 詩이야기-살며 활동은 마을 사람들의 삶과 생활을 엿보고, 詩이야기-느끼며 활동을 통해 이야기 여행의 감성과 느낌을 詩로 표현하며, 사후 활동으로 詩이야기-생각하며!는 참가자 개별 詩를 시화로 나타낸 전시회를 통해 독서문학기행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부터 대전 지역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통합관제 CCTV 유지보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청 통합관제센터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체 초등학교 152교의 총 608대(교당 4대) CCTV를 연계하여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CCTV 장애가 발생하면 교육청으로 통보하고 교육청은 학교로부터 조치 후 처리 결과를 받고 있다. 하지만 CCTV 장애 발생 시 교육청과 학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신속한 복구 처리가 어려웠던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CCTV 유지보수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통합관제 CCTV 장애 발생 시 학교를 거치지 않고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학교지원센터 중 처음으로 학교 통합관제 CCTV 업무를 대행하는 것으로 의미가 매우 크며, 올해 실시 결과를 분석하여 추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생존수영, CCTV 업무 등 일선 학교의 구성원 간 갈등을 유발하는 업무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며,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하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별 1회, 연간 4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산물 업체별로 납품하는 학교 1교에서 수산물을 수거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오징어, 삼치, 고등어 등 4월 학교에 납품된 다소비 수산물 86건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및 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대전 관내 각급학교(동부 147개교, 서부 177개교)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학교 내 불법촬영기기 점검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각급학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화장실 관리 조례’ 등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학교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데 지난해까지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교직원 업무경감을 통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여건을 조성하고, 단순·반복·공통된 학교 현장업무를 통합지원하기 위하여 학교지원센터가 신설됨에 따라 불법촬영기기 점검 업무를 학교지원센터에서 직접 지원한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업체선정 및 계약을 위하여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통해 불법촬영기기 탐지가 가능한 전문용역업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전문용역업체는 관내 학교를 불시에 방문하여 화장실·탈의실·샤워실·휴게실 등을 점검하고, 화장실 칸막이 빈공간 등 불법촬영기기 설치 위험이 있는 장소를 학교에 알려 불법촬영예방 컨설팅을 수행한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SBS ‘베일드 컵’ 최종 우승의 영광은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에게 돌아갔다. 1일(일) 방송된 SBS ‘베일드 컵’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아시아 9개국 보컬 국가대표 TOP5 ‘경상도 강철성대’, ‘라구나 디바’, ‘방콕 소울맨’, ‘비엔티안 레드헤어’, ‘팡아만 파이터’가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5는 각자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선곡으로 마지막 경연을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파이널의 포문을 연 첫 번째 무대는 태국의 ‘팡아만 파이터’였다. ‘Stevie Wonder - Don’t You Worry ’Bout A Thing‘를 선곡한 파이터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했다. 10CM는 “너무나 멋진 디바의 무대를 본 것 같다”며 극찬했고, 티파니 영은 “왜 눈물이 나지?”, “저한테도 걱정하지 말고 노래하라는 것 같았다”는 깊은 감동의 심사평을 전했다.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점수 457점을 기록했다. 두 번째 무대는 필리핀의 ‘라구나 디바’가 장식했다. ‘Michael Bublé - Feeling Good’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낸 ‘라구나 디바’는 여유있는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가수 성시경의 지난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역대급 콘서트가 설을 맞아 SBS에서 최초 공개된다. 설 연휴 첫 날인 14일(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인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00년 10월 17일 데뷔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특별한 콘서트로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 성시경의 ‘믿고 듣는 성발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내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우리가 함께 귀 기울이고 설레었던 성시경의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공연을 중계하는 것을 넘어 지난 25년간 우리와 함께 한 성시경이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걷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재방송 없이 오직 본 방송으로만 만날 수 있는 SBS ‘설 특집 콘서트 설시경’은 14일 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SBS ‘틈만 나면,’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으리으리한’ 매력으로 찾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1.4%를 기록, 2049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거머쥐며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3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 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시작부터 끊이질 않는 수다 삼매경으로 유재석, 유연석과의 찰떡궁합을 과시한다. 특히 조인성은 친한 형 동생과 모인 만큼, 주요 관심사인 야구 얘기에 열을 올려 웃음보를 자극한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야구 팬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한화 찐팬’. 유재석이 “2위 한 거 축하해요”라며 운을 떼자, 조인성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어깨를 으쓱거린다. 이어 각자 응원 구단이 어디인지 호구 조사에 나선 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2월 2일 (월) 첫 방송 된다. ‘아근진’은 토크쇼의 기본값을 뚫고 나온 토크쇼로 세계관과 캐릭터를 가미한 전무후무한 토크 예능으로 독보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활약하며, 새로운 차원의 웃음을 예고한다. 또한 교도소, 코첼라를 준비하는 혼성그룹 등 매번 다양한 세계관으로 바뀐다는 설정이 관전 포인트로 매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미팅에 참여해 관심이 집중됐다. 또 다른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한 4MC들의 모습이 주목되는데, 특히 ‘부캐 장인’ 이수지가 ‘에겐녀 뚜지’ 모습으로 등장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선공개에서도 궁금증을 자아냈듯이 탁재훈의 오랜 팬이라며 등장부터 전소민은 탁재훈이 “잘생겼는데 재미까지 있어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 또한 “이런 스타일 너무 좋다”며 호감을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후, 소지품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전소민은 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