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28일 재난 상황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기능 숙달 도상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지엔에스트(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화재 발생에 따른 대규모 정전 및 다수의 인명피해 상황을 가정해, 훈련 참여자의 임무와 조치사항·대응 방안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훈련 내용으로는 ▲대상처 위치 및 출동로 파악 ▲건축물 개요 및 수용시설 특이사항 ▲층별 용도 및 수용인원 파악 ▲대응단계 발령 시 센터별 차량 부서 위치 파악 ▲재난 상황 언론 브리핑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진압 작전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훈련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에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산소방서는 25일 시민 참여 '가로·세로·안전으로' 안전 상식 퀴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퀴즈 대회는 대형 화재가 빈발한 겨울철을 대비해 재미있게 문제를 풀며 안전 상식을 습득해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퀴즈 대회는 경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제를 풀고 아래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QR코드는 경산소방서 홈페이지와 경산소방서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답 제출 기간은 11월 29일 금요일 09:00부터 12월 13일 금요일 18:00까지다. 경산소방서는 정답자 중 2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분말소화기(3.3kg) 1개와 콘센트 전기화재 예방에 효과적인 붙이는 자동소화패치(16매)를 증정할 계획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의식이 움츠러드는 시기로 대형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며, “이번 퀴즈 대회를 통해 간단한 안전 상식을 배우며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가상현실에서 화재·재난 등 체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체험 코스는 안전 체험관 대표 코스 ▲화재(지하철 화재)·지진·태풍·응급처치·캠핑장·항공기·물놀이 등 13종 ▲소방 차량·소방헬기 탑승 체험 ▲구조·구급 장비 전시 공간 체험 등 장비 전시 공간 또한 재구성해 VR(증강현실)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방법은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하며 소방청 메타버스 누리집, 구글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IOS)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상식 서장은 “메타버스는 시·공간 제약 없이 가정에서도 쉽게 소방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소방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논산시가 저출산과 인구감소라는 지역소멸 위기 속 독창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최초로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주관하는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전 국가적 현안인 저출생과 지역 인구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226개 지자체의 우수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상이다. 논산시는 민선8기 백성현 시장의 취임 이후 국방군수산업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원동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및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결혼축하금, 출산장려금 등을 신설하여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국방군수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거지원 사업 등을 두텁게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청년들을 유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2024년 상반기 논산시 출생아 증가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대비해 10%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논산시의 혁신 행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27일 아산시에 첫눈 소식과 함께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1시 도로제설 총괄 전진기지(용화동)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조 권한대행은 전진기지(용화작업장) 현장에서 새벽 시간 사전 제설작업 상황을 보고 받고,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하고, 제설작업 시 작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또 실옥3통 한파쉼터에 방문해서는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의 난방비 염려에 대해서는 도시가스 공급 검토와 난방비 추가 지원 등을 관련 부서에 지시하며, 어르신들이 한겨울을 따듯하게 나실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도로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대설·한파 분야별 각종 준비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11월 27일 09시 40분 기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아산시 관계 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도 자체 비상근무 체계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36건의 우수사례 중 1·2차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6개 기관이 경합을 벌였다. 전북자치도는 본선에서 ‘지능형 119콜백시스템’을 통한 대형 재난 신고 폭주 문제 해결 사례를 발표하며 전문가 심사와 실시간 온라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능형 119콜백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서 도입한 기술로,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긴급 신고를 신속히 처리하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대형 재난 발생 시 기존 119 접수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며, 신고자의 음성 메시지를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긴급도를 자동으로 판단한 뒤 긴급 신고를 우선 처리한다. 기존 119 시스템은 접수대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긴급 신고와 비긴급 신고를 구분하지 못한 채 순차적으로 처리됐고, 이로 인해 신고가 폭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산남부소방서는 11월 27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소회의실에서 ‘2025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화재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7명이 참석해 대상 시설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안전 관리 필요성을 심의했다. 평가 항목은 소방시설 여부, 화재이력 및 안전관리, 소방차 접근성 등이다. 2025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곳은 총 134개소로, 기존 117개소에서 17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추가된 대상에는 3·5류 위험물을 보관하는 위험물 제조소등, 지하 5층 이상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대상, 2차전지 제조업체 등이 포함됐다. 김규주 서장은 “위험성 평가와 대상 시설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했다”라며, “선정된 시설에 대한 맞춤형 예방활동과 안전대책을 통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2024년 마음건강 치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사 템플스테이를 11월 21일부터 22일,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심신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해 ‘온전한 쉼’을 주제로 동화사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출동과 행정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60여 명의 참가자들은 피로를 풀고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소방은 이외에도 마음건강 설문조사, 찾아가는 상담실,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마음건강 진료비 지원 등 다양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겨울철 위험물 사고를 대비하여 일반주유소의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선제적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에는 계절적 특성상 정전기로 인해 주유소에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가연성 증기가 체류하는 장소에서는 난방을 위한 화기 취급등 화재‧폭발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있다. 이에 전북소방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약 세 달간 전북 도내 주유소에 대해 소방검사를 실시하는 등 동절기 환경 특성에 맞는 현장 지도‧검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주요 검사 내용으로는 ▲ 위험물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확인 ▲ 화기취급 등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 주유소 설치기준 위반 여부 ▲ 소비자의 주유소 내에서 흡연, 주유 중 엔진정지 확인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주유소 종업원,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관계인께서는 안전관리가 소홀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해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nbs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이명제 충북 영동소방서장과 직원들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영동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27일 영동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명제 영동소방서장, 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영동소방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실전 훈련을 통해 소방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등 영동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영동소방서는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봄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명제 영동소방서장은 “고향 영동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영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소방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화학사고 대응능력 자격시험에서 한해동안 7명(1급 2명, 2급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전했다. 합격의 주인공은 1급 김혁 소방위, 김주호 소방장, 2급 김두영․김병익․김종호 소방교, 김동연․나상현 소방사로, 이들은 각종 화재현장 및 인명구조 현장해서 활동했던 경험과 지속적인 화학구조 훈련을 통하여 역량을 키워왔다. 화학사고 대응능력 자격시험은 화학사고의 특성과 이해를 바탕으로 화학사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2022년부터 시행 중에 있으며, 1급 실기시험은 △화학물질 식별 및 정보확인 △화학보호복 착용 후 인명구조․경계구역 설정 △누출차단 △제독 등을 중점으로 평가하며, 2급 실기시험은 △화학물질 식별․정보확인 △화학보호복 착용 △긴급제독 △누출탐지 △통제선 설치 등을 평가한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자격취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대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대원들의 화학사고 대응 전문능력을 지속 강화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26일 부석면 도비산 부석사 일대에서 시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형 산불대비 및 산불 진압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소방서, 의용소방대, 시청 산림공원과, 관계인 등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유관기관과 대형 산불 진압에 관한 예방 활동 및 대응체계 구축으로 대형 산불 발생 시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활동 프로세서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유관기관 합동 상황별, 지역별 대응 및 세부 전술훈련 ▲서산시 산불진화대와 임무분담, 풍량‧풍속에 따른 방화선 구축 ▲산불진화차, 호스배낭 등 산불장비 활용 진압 훈련 등이다. 김종원 재난대응과장은 “건조한 날씨로 산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주기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임무분담 등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26일 오서산 광천리 장곡면 소재 광성리 주차장에서 산불 발생위험이 큰 가을철을 맞아 산림화재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화재 초기부터 최고수위 대응으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훈련은 홍성소방서, 홍성군,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간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긴급구조통제단 불시훈련과 병행 실시했으며 주요 훈련 내용은 △유관기관에 신속한 상황전파 및 임무 분담 △인근 주민에 대피 안내 △방어선 구축 △의용소방대 동원·투입 △산불진화차·소방호스배낭·등짐펌프 등 산불진압장비 활용 진압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영환 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을 동반한 가을철 특유의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대부분의 산림화재의 가장 큰 원인이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북지회가 주관한 ‘2024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장수군이 2021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수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정읍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북도 내 14개 시군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산불지상진화 실력을 겨뤘다.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실제 산불발생 상황을 가정한 경연을 통해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 장비 및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불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시군 간 정보교류 및 진화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장수군은 수원 확보, 중형펌프 설치, 물 공급, 그리고 진화 활동까지 전 과정에서 경과시간을 최대로 단축하며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선보였으며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군 진화대의 높은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성과는 장수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위해 평소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산불 지상진화 역량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전기화재 저감을 위한 예방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충남도내 최근 5년간(’19년 ~ ’23년) 겨울철 전기화재는 770건으로 전체 화재 중 27%를 차지한다. 전기화재는 주로 전선 과열, 전기제품 노후화, 콘센트 과부하 등으로 발생한다. 초기 진압이 늦어질 경우 큰 인명ㆍ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배선ㆍ피복 손상 여부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주변 먼지 청소 ▲노후 전기제품 안전성 확인 및 정격 용량에 맞게 사용 ▲누전차단기(두꺼비집)의 정상 작동 여부 주기적 점검 및 이상 발생 시 신속히 전원 차단 등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강기원 서장은 “전기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전기제품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전기화재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박서준이 원지안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지난 10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11회에서는 뜻하지 않게 불거진 소문으로 인해 세 번째 결별을 맞게 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안타까운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긴 시간을 돌아 세 번째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형부 강민우가 퍼트린 불륜 의혹에 갑작스럽게 휘말리면서 또다시 큰 위기에 부딪히고 말았다. 이에 강민우는 오너 일가의 리스크를 빌미로 서지우와 서지연(이엘 분) 자매를 자림 어패럴에서 몰아내려 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힘들어하던 서지우는 자기 일보다도 이경도와 또다시 헤어지게 될까 봐 불안함을 드러냈다. 반면 아무런 대응 없이 하루하루를 평온히 지내는 듯하던 이경도는 결국 인턴기자 남보라(정하진 분)에게 부탁해 사실무근 기사를 준비했다. 특히 이경도는 아버지가 다친 후 자림 어패럴의 회장 서원석(김용수 분)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던 자신의 가정사까지 공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배인혁이 첫 악역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2일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서 배인혁은 김상진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2회에서 배인혁은 피고인 김상진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법정에서 그는 굶주림에 의한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과거로 회귀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형을 선고하자 미묘한 표정을 지어 의문을 남겼다. 이후 이한영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 김상진이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를 보며 바라보며 의미심장하고 섬뜩한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가차 없이 공격하는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잔혹한 본성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소름 끼치는 악역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이어진 3회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김상진의 감정이 폭발적으로 드러나며 또 다른 반전을 안겼다. 사고 이후 이한영과 마주할 때마다 두려움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지었으나 재판정에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맞춤형 알뜰 요금제 추천 - 통신사별 할인행사 - 단말기 결합 혜택 정보 통신비 아껴주는 플랫폼은? ☞ 알뜰폰 허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찾아 “상하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활동한 우리 민족 독립투쟁의 역사적인 장소로, 선열들의 얼이 깃든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을 장관은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개최와 함께 방중 기간동안 상하이 소재 독립운동사적지를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권오을 장관은 8일(목) 오전, 상하이 소재 만국공묘(상하이시 능원로)에 안장되어 있는 이덕삼 지사(1995년 독립장)의 묘소에 헌화·참배하는 것으로 사흘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곳에는 한국인의 묘로 확인·추정되는 14기의 묘가 있으며, 지금까지 노백린·박은식·신규식 지사(1962년 대통령장) 등 9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됐다. 이에 앞서 국가보훈부는 7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는 임시정부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했던 건물로,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