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27일 예산소방서 금오119안전센터와 화재취약대상인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먼저 금오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전영수 예산소방서장과 도 내 화재취약대상 중 하나인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내 소방시설 작동상태 확인 △화재 위험요소 점검 △소방차 통행로 등을 점검했다. 또한, 시장 관계자들에게 전열기구 등 난방기기의 안전한 사용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을 강조하며 화재예방 노력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신뢰받는 소방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이 27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베니키아 호텔’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숙박시설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으로 매해 숙박시설에서 400건 가까이 화재가 발생한다. 또한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컨설팅이 실시됐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화재 사례를 통한 관계자 소방안전 교육 ▲화재 시 대피 유도 당부 ▲관계자의 자율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최장일 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예방과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방서 차원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26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무안군 의용소방대장(부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임대장을 격려하고 신임 대장(부대장) 취임을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이정현 소방서장, 무안군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8명의 이임 대장에 대한 공로패, 감사패 전달과 함께 신임 소방대장의 임명장 수여, 이임사, 취임사와 기관단체장 축사, 소방서장 격려사 순으로 이뤄졌다. 김재영 삼향읍 남성의용소방대 이임대장은 “그동안 함께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청계면 여성의용소방대 신임대장은 “무안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대원들과 함께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산 군수는 “의용소방대의 화재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안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외근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업무분야별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근 부서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활동에 기본이 되는 전술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되고 있다. 주요 평가항목은 화재·구조·구급 분야 필수항목(▲소방펌프차 조작 ▲로프 매듭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등) 중 3가지와 화재·구조·구급 분야 14개의 선택항목(▲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동력절단기 조작 ▲정맥로 확보 ▲기관 내 삽관 등) 중 2가지를 자율 선택해 총 5가지 항목을 평가한다. 이종우 재난대응과장은 “현장활동에 기초가 되는 전술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대원들의 숙련도를 향상시켜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6일 화재 취약지역을 순찰하면서 건조한 날씨와 영농폐기물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및 화재를 예방하고자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했으며, 1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차량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부착하고 거점 장소를 출발해 수덕사 주차창으로 모이는 차량 행렬(퍼레이드) 방식으로 추진했다. 특히 최재구 군수도 봄철 산불 및 화재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군민의 생명과 산림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규석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산불 및 화재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봄철 산불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위험이 큰 만큼 논밭 소각을 금지하고 더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는 등 산불 예방에 다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세종소방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 화재발생 통계를 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세종에서 발생한 봄철(3∼5월) 화재 발생 건수는 총 130건이다. 세종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라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안전 지도,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제거 등에 나선다. 또 건설현장과 축제·행사장에 대한 화재 안전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도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6일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창녕군에 위치한 관룡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룡사는 국가지정 보물 7점을 보유한 전통사찰로, 화재발생 시 인근 화왕산으로의 연소 확대 우려가 있어 정안 주지스님과 함께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화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량 진입로 및 주변 용수시설 위치 확인 ▲산불 발생 시 사찰 및 민가로의 확대 방지․진압방법 모색 ▲사찰 내 소방시설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실시 등이다. 관룡사는 가장 가까운 영산119안전센터에서 12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착까지 약 17분이 소요되어 화재 예방이 더욱 중요하고, 화재 발생 시 소방차 도착 전 초기 진화 및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사찰은 대부분 산속에 위치하여 화재 발생 시 산불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문화재 소실 및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장흥소방서는 26일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8개 기관이 모여 재난대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대응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의 규모가 커지고 복합적인 양상으로 변화하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재난에 대한 통제와 관리,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장들은 재난 발생시 기관별 임무 및 협조사항과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방안 모색,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응 협력 방안, 재난현장 지원업무 총괄에 관한 사항 등의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 최동수 장흥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흥군 재난대응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안전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가평소방서는 가평읍 소재의 양수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발전소의 주요 시설과 작업 환경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제시해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양수 발전소는 물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시설로, 높은 안전 기준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발전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확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전력케이블 및 화재 취약시설 점검 ▲소방ㆍ피난시설 등의 유지ㆍ관리 등이다. 이번 컨설팅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발전소 내부의 자율 안전 점검 체계를 강화해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성기창 가평소방서장은 “양수 발전소는 군민의 전력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중부소방서 소속 김형봉 소방경이 휴무 중이던 지난 24일 오후 2시 10분경, 달서구 본동 소재 목욕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소방경은 목욕탕 내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9세 남성을 발견하자마자 주변 이용객 3명의 도움을 받아 신속히 환자를 탕 밖으로 옮겼다. 이후 기도를 확보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곧 도착한 대원들에게 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현장 응급처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진 덕분에 환자는 구급대 도착 전 5분간의 가슴압박 후 호흡을 되찾았으며, 즉시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환자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경과를 관찰 중이다. 김형봉 소방경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구소방본부는 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전국 최우수 구조대로 선정돼 25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인명구조, 안전관리, 전문성, 조직운영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시민 안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전국 18개 시·도 246개 구조대 중에서 최우수구조대로 선정됐다.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과 세밀한 대책 추진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구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26일 서장 집무실에서 김희곤 서장과 신임 소방공무원 간 소통ㆍ공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4명의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인천소방학교와 중앙소방학교에서 총 24주간의 기본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계양소방서에 배치됐다. 간담회에서는 이들의 공직 윤리관 확립과 애로사항 청취에 중점을 두었으며, 소방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 대원들의 마음가짐과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김희곤 서장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의 다양한 질문과 고민에 답변하며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실무에서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희곤 서장은 “소방 조직에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가 앞으로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동료와 선배, 후배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항상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임실군이 봄철 산불감시원 67명을 대상으로 군청 농민교육장 및 산불대응센터 일원에서 지난 24과 25일 이틀간‘산불방지 전문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산불 예방 활동 및 산불 진화 시 원활한 임무 수행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산불감시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산불방지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강사를 초빙해 산불 예방과 진화 요령, 진화 안전 수칙, 장비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산불 진화 장비 활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을 실습하는 현장 교육으로 진행됐다.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 산불 발생 시 초동대처를 통한 산불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산불조심기간(2025.2.15.~5.15.) 동안 운영된다. 심 민 군수는“이번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통해 산불 재난 대응 효과가 극대화되길 기대하고, 우리 군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예산소방서는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119안심콜 서비스란 고령자 및 독거노인, 임산부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사전에 등록해둔 정보를 바탕으로 구급대원이 출동할 때 미리 파악하여 신속하게 출동해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신청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병력, 복용 약물 등을 입력·신청하면 된다. 본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자녀·사회복지사 등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전영수 서장은 “현장 출동시 환자의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면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며“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위해 많은 군민들이 119안심콜 서비스에 가입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최근 서울, 부산 등 공사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공사장 불티로 인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의사항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공사장에서는 용접, 절단 등 화기를 사용하는 작업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불꽃 조각)가 순간적으로 주변 가연성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스티로폼 단열재, 목재 등 불에 타기 쉬운 자재가 밀집된 건설 현장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다. 이러한 공사장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에는 ▲용접작업 때는 화재 예방 안전수칙과 유의사항 준수 ▲작업이 끝난 후 일정기간(1시간 이상)동안 날아간 불티나 가연성 물질의 내부에서 불꽃 없이 타는 일이 없는지 확인 ▲사업주는 용접 등 화재를 취급하는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감시자 지정 및 배치 등이 있다. 최장일 서장은 “불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천천히 타들어 가다 갑자기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자와 사업주는 안전수칙을 지키고,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