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119구조대, 차암119안전센터 전 대원을 대상으로 실제 전기차를 활용하여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기자동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하고자 마련됐다. 전기자동차는 화재 발생 시 일반차량과 달리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있어 물이 내부로 침투하기 어렵고, 배터리 온도가 섭씨 800도 이상으로 급증하는 열폭주 현상이 일어나 기존 차량과는 다른 화재진압 전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전기차 화재의 특성에 맞추어 하부주수관창과 질식소화포를 활용하여 화세를 약화시키는 1차 화재진압을, 이후 워터포켓을 활용하여 열폭주 상태의 배터리를 냉각시키는 2차 화재진압훈련을 진행했다. 강기원 서장은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아산시와 충남도가 19일 송악면 궁평리 방미산 일원에서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관기관 간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아산시와 충청남도, 산림청, 시군,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총 24개 유관기관에서 약 450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방미산 인근에서 발생한 민간인의 쓰레기 소각이 대형 산불로 발전해 광덕산 방향으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 진화 인력 및 자원 투입, 산불현장지휘본부 구성 등 전 과정이 실전처럼 이뤄졌다. 특히, 산불진화헬기 7대(충남도 임차헬기 5대, 산림청 2대)와 산불진화차 20대, 특수진화차량 1대, 소방차 20대, 산림청 특수진화대,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공무원 진화대 등 지상 및 공중 진화 자원과 인력이 총동원됐다. 이를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또, 아산시장과 충남도지사 간 현장 통합지휘권 인계 및 통합지휘본부 상황판단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2024년 재난대응 우수센터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기후 변화와 다양한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여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극심한 폭염, 수해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긴급 복구 활동 및 예방 활동 등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굳건히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센터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파주시 문산읍 예담요양병원을 ‘노인요양시설 안전관리 우수시설’로 선정하고 19일 경기도지사 표창 전달식과 현판식을 진행했다. ‘노인요양시설 안전관리 우수시설 선정제’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의 특수시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돼 현재까지 6개 시설을 우수시설로 선정해 운영 중이다. 이 제도는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진 과거 요양병원 화재 사고들을 교훈 삼아 경기북부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의 자발적 소방안전 관리 강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주요 평가 요소는 소방시설 적정성, 자체 소방훈련 여부, 시설 관계자의 화재 예방 노력 등이다. 이번 행사에는 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파주소방서장 등이 참석해 요양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고 현판을 제막했다. 예담요양병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우수시설’ 현판을 부착하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표창을 통해 요양시설 관계자들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발적인 소방안전 관리 노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장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예담요양병원의 안전관리 우수시설 선정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해남소방서는 지난 18~19일(2일간) 해남교육 아우름 한마당 개최에 따른 해남교육공동체(유초중학생 및 교직원, 군민)와 함께 하는 119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소방서는 한마당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스며들도록 심폐소생술 체험부스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전시했다. 주요 내용은 ‘119소방활동 및 생활안전홍보 배너전시’, ‘소화기 사용 체험(교육용 연기소화기)’, ‘애니(마네킨) 이용 심폐소생술 체험’, ‘주택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전시 및 사용법 체험’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전시회’ 등이다. 최진석 해남소방서장은 “해남군 교육의 단합의 장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심폐소생술과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ㆍ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8일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24년 가을철~25년 봄철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조심기간(24.11.1. 부터 25.5.15.) 중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임명과 산불예방을 위한 다짐결의문(선서) 낭독을 통해 산불방지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의 책임과 임무를 부여했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안전사고 예방 결의 선서를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도록 강조했다. 울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3개팀 53명으로 구성되어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해 산불종료 시까지 진화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원 145명은 해당 읍․면에서 산불 취약지 순찰 및 불법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산불감시원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현황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방문 관리, 계도 활동, 노인가구 재처리 대행도 병행할 예정이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부여군은 초기재난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자 군청사에서 2024년 지진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여군, 보건소, 부여소방서, 부여경찰서 등 1차 재난대응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소방펌프차, 굴절사다리차, 재난안전통신망(PS-LTE) 등 각종 재난 장비가 현장에 투입되어 실전을 방불케 했다. 또한 군청사를 재난 현장으로 설정하고 청사 내 전 직원과 민원인이 긴급대피 훈련에 참여하여 재난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등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훈련은 ▲지진 발생 ▲상황판단회의 실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긴급구조 및 화재진압 ▲기관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긴급구조통제단과 현장응급의료소도 가동하여 재난 대응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 대응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상황전파 ‧ 보고 ‧ 지휘 체계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예행연습 없이 진행되어 재난 대응 훈련의 효과를 한층 더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난 상황에서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고의 수단은 빈틈없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소방서는 15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소방안전협의회, 유관기관 등 총 85여 명이 참여해 울진바지게시장 및 다중이용업소 밀집 지역에서 소방안전문화캠페인 및 소방차 퍼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소방서 지휘·중형펌프차 등 소방차량 6대를 동원하여 울진소방서에서 출발해 울진군청 사거리 등 중심 상업지역 4.6km 구간을 지나는 소방차 퍼레이드도 진행했다. 추진 내용으로는 ▲완강기 사용법 홍보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확대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홍보 ▲전기화재 저감 홍보 ▲음식점 주방 화재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주택화재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해 울진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예방 활동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창완 울진소방서장은 “화재 예방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 군민들이 화재 경각심을 가지고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하는 습관을 가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성주군은 지난 11월 15일 성주 별고을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읍면감시원, 성주산림조합 여성회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불 발대식 및 진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성주군의 산불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기 위하여 산불 발대식, 산불진화장비 시연 및 산불진화차 전수식 순으로 진행됐다. 성주군은 자체 예산 1억7천만원으로 3대의 산불진화차량 3대를 도입하여 용암면, 수륜면, 초전면에 1대씩 전진 배치했고 진화차량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진화대도 2명씩 총 6명 읍면 배치여 산불발생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산불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하여 실제 산불 발생 시 투입되는 산불진화헬기, 이동식 저수조, 진화차량, 산불 기계화시스템을 소개하고 진화차 및 기계화시스템의 진화는 실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장비 시연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산불방지인력 108명 통해 산불취약지역 및 입산통제구역 등 담당책임구역에 대한 산불예방 활동 및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사전 차단에 총력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오는 24일까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당동 소재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에서 2024년 소방안전 공모전 사진분야 수상작 4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백화점에 방문한 시민들의 화재 및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을 위해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의 적극적인 협조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 작품은 ▲소방공무원이 화재, 구조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모습과 ▲소화기를 사용하는 어린이의 모습 등 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강기원 서장은 “이번 전시회로 화재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활동상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화재 및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사고없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겨울철을 대비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히터, 전기담요 등 겨울철에 자주 사용되는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기화재 발생이 높아진다며, 군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으로는 ▲문어발식 전기 콘센트 사용 금지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끄고 플러그 제거 ▲합선 예방을 위한 전선 피복 손상 여부 확인 ▲플러그 머리 부분 잡고 뽑기 ▲젖은 손으로 콘센트 만지지 않기 등이다. 김영환 서장은 “겨울철 전기 화재는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전기기기 등 사용 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음식점 등 주방에서 발생하는 유류 화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식용유 화재에 적응성이 우수한 K급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일반음식점 등의 주방 화재의 대부분은 식용유 및 기름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식용유 화재는 일반 소화기로 쉽게 꺼지지 않고 식용유의 발화점이 낮아 재발화의 위험성이 높다. 이때 필요한 소화기가 바로 주방용 소화기인 K급 소화기이다. K급 소화기는 동식물유(식용유)로 인한 화재 발생 시 기름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해 음식점이나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적합한 소화기이다. 김상식 서장은 “식용유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가 될 수 있으니, K급 소화기를 비치하여 위험에 대비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세종소방서 한상일 소방장이 ‘2024년 모범 제복근무자 포상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제복근무자 포상식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제복근무자에 대한 존중을 표시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 한상일 소방장은 헌혈 172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다. 또 소방공무원으로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화재진압·인명구조 등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한 점 등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한상일 소방장은 “제복을 입은 공무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음을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표창까지 받아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본인의 성실함과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임한 모범적인 생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후배의 귀감이 되고 소방 조직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 문화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관계공무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가을철 및 2025년 봄철 산불 없는 거창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귀중한 산림을 지키겠다는 산불 감시·진화 인력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전 읍면 산불담당자 간담회 및 안전보건교육 등 산불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는 지난 10월 각종 훈련과 장비 사용 교육 등 산불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갖추었다. 이들은 산불 고위험 지역 순찰 및 위험 요소 사전 제거,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 작업에 투입된다. 군은 2023년 산불예방·대응 시군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2022년 ‘최우수’ 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도 ‘산불발생 zero화’를 목표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14일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수감 후 전기차 화재진압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전기자동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하고자 마련됐다. 전기자동차는 화재 발생 시 일반차량과 달리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있어 물이 내부로 침투하기 어렵고, 배터리 온도가 섭씨 800도 이상으로 급증하는 열폭주 현상이 일어나 기존 차량과는 다른 화재진압 전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전기차 화재의 특성에 맞추어 하부주수관창과 질식소화포를 활용하여 화세를 약화시키는 1차 화재진압을 선보였고, 이후 워터포켓을 활용하여 열폭주 상태의 배터리를 냉각시키는 2차 화재진압훈련을 진행했다. 강기원 서장은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박서준이 원지안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지난 10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11회에서는 뜻하지 않게 불거진 소문으로 인해 세 번째 결별을 맞게 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안타까운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긴 시간을 돌아 세 번째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형부 강민우가 퍼트린 불륜 의혹에 갑작스럽게 휘말리면서 또다시 큰 위기에 부딪히고 말았다. 이에 강민우는 오너 일가의 리스크를 빌미로 서지우와 서지연(이엘 분) 자매를 자림 어패럴에서 몰아내려 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힘들어하던 서지우는 자기 일보다도 이경도와 또다시 헤어지게 될까 봐 불안함을 드러냈다. 반면 아무런 대응 없이 하루하루를 평온히 지내는 듯하던 이경도는 결국 인턴기자 남보라(정하진 분)에게 부탁해 사실무근 기사를 준비했다. 특히 이경도는 아버지가 다친 후 자림 어패럴의 회장 서원석(김용수 분)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던 자신의 가정사까지 공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배인혁이 첫 악역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2일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서 배인혁은 김상진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2회에서 배인혁은 피고인 김상진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법정에서 그는 굶주림에 의한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과거로 회귀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형을 선고하자 미묘한 표정을 지어 의문을 남겼다. 이후 이한영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 김상진이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를 보며 바라보며 의미심장하고 섬뜩한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가차 없이 공격하는 장면에서는 캐릭터의 잔혹한 본성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소름 끼치는 악역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이어진 3회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김상진의 감정이 폭발적으로 드러나며 또 다른 반전을 안겼다. 사고 이후 이한영과 마주할 때마다 두려움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지었으나 재판정에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맞춤형 알뜰 요금제 추천 - 통신사별 할인행사 - 단말기 결합 혜택 정보 통신비 아껴주는 플랫폼은? ☞ 알뜰폰 허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찾아 “상하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활동한 우리 민족 독립투쟁의 역사적인 장소로, 선열들의 얼이 깃든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을 장관은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개최와 함께 방중 기간동안 상하이 소재 독립운동사적지를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권오을 장관은 8일(목) 오전, 상하이 소재 만국공묘(상하이시 능원로)에 안장되어 있는 이덕삼 지사(1995년 독립장)의 묘소에 헌화·참배하는 것으로 사흘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곳에는 한국인의 묘로 확인·추정되는 14기의 묘가 있으며, 지금까지 노백린·박은식·신규식 지사(1962년 대통령장) 등 9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됐다. 이에 앞서 국가보훈부는 7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는 임시정부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했던 건물로,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