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하동소방서가 오는 11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가을·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3) 하동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7건으로, 3명의 인명피해(사망 1, 부상 2)와 함께 약 96.5ha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11건)에 의한 화재의 비율(64.7%)이 가장 높았다. 가을·겨울철에는 산불 발생 시 높은 풍속과 건조한 날씨로 화염이 빠르게 확산하여 진압이 어렵고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주요 등산로 입구 소방차 예방 순찰 ▲의소대 동원 산림 인근지역 기동 순찰 ▲산림 인접지 화재진압 훈련 실시 ▲산불진화대 합동훈련 ▲산불진압 장비 및 소방 용수시설 점검·정비 등이다. 서석기 서장은 “산불 예방은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31일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건조한 날씨와 난방 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한 달 동안 ‘도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이라는 목표로 화재예방 활동을 펼친다. 1948년 불조심 강조 주간으로 시행된 이래 올해로 77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예방에 국민적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소방차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을 전 시군에서 개최한다.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관서ㆍ주요 공공청사 등에 겨울철 불조심 현수막이나 포스터를 게시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ㆍ구급차 길 터주기 문화 확산 등의 홍보 정책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유아부터 노인까지 화재 예방 및 생활안전 중심의 차별화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도 추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2019~2023년) 도내 겨울철 화재 발생 통계를 기반으로 하여 화재 발생 빈도와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조치와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10,621건 중 겨울철(12월~2월) 화재는 2,757건으로 약 26%를 차지했으며, 특히 겨울철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27명으로 전체 화재 사망자의 39%에 달했다. 주요 원인은 부주의(55%)가 가장 높았고, 전기적 요인(20%), 기계적 요인(9.6%) 순으로 파악됐으며, 주거시설(700건, 25.4%)과 산업시설(394건, 1434%)에서 주로 화재가 발생해 이에 대한 맞춤형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지난 10월 31일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을 점검하고 주요 안전대책을 안내하기 위해 소방본부↔소방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소방특별사법경찰 운영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19개 시ㆍ도 본부별 소방사범 수사사례와 수사기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적극적 수사를 통한 추가 혐의 발견과 성공적 기소라는 주제로 발표대회에 참가한 이정은 소방위는 자칫 행정처분으로 끝났을수도 있던 상황에서 정보 및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등 수사 확대를 통해 기존 입건 사항 외에도 다수의 법령 위반 혐의를 추가로 발견하여 기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방관계법령 위반 사항 입건 시 적법한 법률적용을 통해 억울하게 입건되는 사실이 없게 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 집행을 통해 도민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소방본부는 작년에도 같은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 2년 연속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구조‧화학사고 1급 자격증을 취득한 멀티소방관 2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대원들은 지난 9월에 실시한 화학사고 대응능력 1급 시험에 합격하여 화재‧구조뿐만 아니라 화학사고까지 어우르는 멀티소방관이 됐다. 김혁 소방위는 2011년에 임용되어 2019년에 인명구조사 1급, 2023년에 화재대응능력 1급을 취득했고, 김주호 소방장은 2014년에 임용되어 2020년에 인명구조사 1급, 2022년에 화재대응능력 1급을 취득했다. 대원들은 평소에도 동료들을 위해 비번날에도 인명구조사, 화재대응능력 교관으로도 활동하여 자격취득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앞으로는 "어떤 재난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전문 능력과 지식을 갖춘 소방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어떻게 하면 구조 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국민들을 더욱 빨리 구조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대원들이 되어달라고”고 덧붙였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30일 서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산소방서장 주재로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매년 시행하는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전국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평가를 실시하며, 핵심성과‧예방안전‧현장대응‧안전관리 등 7개 분야 36개 세부지표를 평가한다. 이번 국행 추진실적 보고회는 확대간부회의 종료 후 각 과장, 팀장 및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국행 지표에 관한 추진 실적을 보고하기 위해 개최 됐으며 주용 내용은 ▲현재까지 추진사항 점검 ▲핵심적인 주요업무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 검토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 추진방안 모색 등 이다. 김상식 소방서장은“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소방정책 추진사항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여 최고 수준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소방서는 30일 소방시책 설명회 및 소방안전협의회 Friendship 강화를 위한 ‘2024년 하반기 소방안전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한창완 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9명과 김종태 소방안전협의회장을 포함한 회원 총 33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설명 ▲소방안전협의회 활성화 방안 토의 ▲소방시책 추진관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창완 울진소방서장은 “항상 울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시책 설명회 및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민·관 안전네트워크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동소방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조직된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이 다채로운 활동으로 성과가 돋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소방대라는 명칭으로 처음 창단된 유서 깊은 단체로써,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차세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현재 영동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4개대 15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북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참가, 충북소방안전체험관 수난체험센터 견학, 소방관 직업체험 등 소방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동유치원 119청소년단은 지난 6월 충북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영동초등학교 119청소년단은 충북수난체험센터를 방문해 생존수영 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영동군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에서는 영동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들이 1일 명예소방관 위촉장을 받고 직접 소방관들과 함께 체험장을 운영했다. 한편 영동소방서는 오는 11월 8일 소방의 날을 맞아 활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시행한다. 매년 11월부터 2월까지 시행됐던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겨울철 기간 화재 발생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매우 탁월한 효과와 성과를 보여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시행하는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4대 핵심 대책에 12개 과제를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대책 몇 가지를 살펴보면 먼저, 최근까지 이슈가 된 지하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에 의한 자율 소방 안전 점검을 유도하고 소방‧피난‧방화 시설의 차단‧정지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 발생 우려 대상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장애인‧노인 관련 시설, 의료시설, 초고층 건축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 무각본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숙박시설 투숙객의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피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29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소방생활을 마무리하는 소방관들에 대한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퇴임식의 주인공은 양재유·황용욱 소방경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들 퇴임자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소방관으로서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ㆍ봉사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후배 직원들에게 귀감이 돼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퇴임식은 김희곤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들과 퇴임자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그동안 국민과 소방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기리고자 공로패를 수여하고 직원들과 가족들이 준비한 꽃다발 등을 전달하는 등 석별의 정을 나눴다. 퇴임식 주요 내용은 ▲약력 소개 및 퇴임사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환송행사 및 기념촬영 등이다. 김희곤 서장은 :“오랜 시간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청소방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제62회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 취득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실기 평가 전일까지 서산소방서 본서에서 집합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집합훈련은 화재진압대원 전문 자격자를 양성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집합훈련을 실시하며, 오는 제62회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시험을 대비해 전원 합격을 목표로 비번날과 휴식시간을 반납하고 실시한다고 전했다.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인 대응 및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격시험으로, 1차 이론시험과 2차 실기시험 모두 통과해야 합격할 수 있다. 김종원 재난대응과장은 “현장에 강하고 전문성을 가진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지난 26일 오봉산에서 산불예방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치원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내문 배포 ▲산림주변 농업 부산물 소각금지 안내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등의 내용으로 펼쳐졌다.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20일 운주산에서도 같은 내용의 캠페인을 실시해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조치원소방서는 앞으로도 산행에 나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여 입산객에게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산행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진호 서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환경을 잘 알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10월 14일 가평소방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담아 지역 사회 내 긍정적 양육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매 년마다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아동학대는 사회 전반에 걸친 경각심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소방서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공공기관장이 참여한 후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서태원 가평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조창근 남양주소방서장과 권웅 포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광명소방서는 지난 20일 '2024 두근두근런' 행사에서 선경수 구급대원이 심정지 소생 유공 상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 두근두근런' 행사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관했으며, 심정지 소생자와 함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마라톤 경기 전 심폐소생술 홍보의 유공이 있는 소생자 1인과 심정지 소생 유공이 있는 2인에게 심폐소생술 관련 기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일 기리고자 상장을 수여했다. 광명소방서 소속 선경수 구급대원은 2020년 3월 심정지 상태의 위급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행사에서 심정지 소생 유공 상장을 받았다. 선경수 구급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여 소생자분과 함께 상장을 받아 구급대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심정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파주소방서는 25일 관내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해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소방대상물에 대해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수가연물 화재는 연소확대가 빠르고, 진화까지 장시간이 소요되며 소화수로 인한 토양 및 하천 오염가능성이 있어 화재예방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여부 확인 ▲특수가연물의 종류, 화재발생 시 특성 및 초기대응 방법 안내 ▲최근 화재사례 전파 및 관련 제도 개선방향 안내 ▲화재발생 원인 및 화재에방 방안 교육이다. 이상태 서장은 “특수가연물 화재는 대규모 소방력이 투입되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업장에서도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은 1970년대를 장악하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이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시대를 앞서간 퍼포먼스로 수만 명의 소녀 팬들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2시간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진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한 소절에 끝내 눈물을 보이는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 또한 함께 공개되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예고편 공개 직후 시청자들은 “저 형 갑자기 왜 울지?”, “이서진님 표정 하나 굿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평소 도련님이라 불리는 이서진이 연예계 원조 도련님인 남진을 만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특훈’을 통해 아들과의 대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로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MC 전현무X한혜진이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그의 아들 현준희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은 현주엽은 40kg가량 체중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고,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이었다. 아들 준희 역시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입원치료까지 할 정도로 고생하며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었다. 결국 준희는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고교를 휴학했고, 좋아하던 농구까지 그만두며 학창 시절은 고1에서 멈춰버렸다. 특히 준희는 “아빠는 제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아빠에 대한 존경심이 과거형이 되어버린 상황에 전현무&한혜진은 속상해했고,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생각이 많아진다”라며 씁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돌풍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