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2024년 ‘청렴·세대공감 영상 콘테스트’ 시상식을 23일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광양소방서, 우수상은 무안소방서·신안소방서, 장려상은 여수소방서·순천소방서·나주소방서·구례소방서가 차지했다. 전남의 22개 소방서가 청렴 그리고 세대공감을 주제로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했고, 입상작은 참여율,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했다. 해당영상은 전남소방 유튜브에 확인 할 수 있다. 수상자들은 “청렴 그리고 세대공감을 주제로 선·후배 동료들간 협업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오승훈 본부장은 “세대 간의 갈등과 부조리한 조직문화는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극복할 수 있다”며 “전남소방에 세대간 소통과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강진소방서는 지난 10월 19일 강진군 작천면 주택에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경보음을 울려 초기화재 진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6시경 강진군 작천면 한 주택의 음식물을 올려놓은 주방쪽에 불이 붙었으나 주방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화재의 연기를 감지하여 경보음을 울렸고 집주인 A씨는 119 신고 뒤 곧바로 화재를 진압했다. 주방에 설치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불은 냄비만 그을리고 화재가 진압됐다. 자칫 대형 화재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화재 피해를 막은 사례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초기에 대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최기정 강진소방서장은“주택용 소방시설은 인명대피를 유도하는 등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8일 부터 내달 1일까지 관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7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긴급 화재안전조사는 11월 14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조사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및 장애요인 사전 제거 ▲각 시험장 출입구·비상구 개방상태 유지 및 소방안전교육 강화 등이다. 소방서는 점검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 경미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다.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수능 전까지 시정 보완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희곤 서장은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시험인 만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관계인께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소방서는 지난 22일 한울원자력 본부 북면 나곡사택에서 유관기관 합동 ‘2024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시나리오, 아나운서, 참관인 없는 실전형 훈련을 지향하여, 실질적인 상황 조성을 통한 조치 능력 함양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최근 전기차 화재, 호텔 등 다중 이용시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번 종합 훈련은 전열기 과열로 의한 화재 발생을 시작으로 폭발에 의한 산림화재 발생과 산림 화재 인근 전기차에 화재가 발생하는 등의 연쇄 복합형 재난 발생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금번 훈련에는 울진소방서, 경북119산불특수대응단, 울진군청, 보건소, 울진경찰서,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 KT 등 1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동원인력 279명 및 47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도민 참여를 위해 화재 발생 시 한울 및 꿈나무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학무보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초기 대피훈련과 화재 발생 세대 내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지역 소방서 소방공무원 급식 운영 방식을 변경하고 급식비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제공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른 예산을 절감하더라도 급식 품질은 즉시 개선하라”고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해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급식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한 결과, 올해 남은 기간은 현장 대원들의 평균 급식단가를 기존 4,110원에서 6,110원으로 조정해 지급한다. 2025년부터는 소방급식운영 관련 예산을 6억 원을 증액하여 평균 급식단가 81%(3,315원) 인상된 7,425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더 나은 식단 운영을 위해 조리 인력을 보강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급식 환경을 조성해 재난 현장의 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최상의 근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은 현장 영웅들이다”며,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제41회 전라남도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가 22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남소방본부와 순천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노관규 순천시장,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과 군의원, 22개 시군 의용소방대와 가족 등 4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관할 면적이 넓은 전남의 특성상 재난상황에서 의용소방대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에 전념하도록 전남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관규 시장은 환영사에서 “의용소방대와 소방가족 공무원의 단합과 단결로 더욱 안전한 전남과 순천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은 “전남소방은 1만 1천여 의용소방대와 함께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술경연대회는 재난현장에서 소방의 파트너로 활동하는 1만 1천여 의용소방대원의 대응 능력 향상과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22개 시군 대표로 352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출전했으며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21일 홍성명동상가(상인회장 김병태)와 상가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가 화재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선제적 화재예방활동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추진이 주요 골자이다. 주요 내용은 ▲상가 상인회 화재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등 소방안전교육 ▲상인회와 소방서 간 신속대응 핫라인 구축 ▲상가 화재예방 홍보 추진 등이다. 김영환 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홍성명동상가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부탁드리며 홍성소방서에서도 안전한 홍성명동상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군위군은 21일, 김진열 군수 주재로 군민안전을 위한 풍수해재난 대응 2024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반 간부 공부원 및 군위경찰서, 강북소방서, 한국전력공사군위지사, 군위군의용소방대연합회, 군위군자율방범대, 군위군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군위군은 작년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가 컸던 만큼 특별히 국지성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을 대비하여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풍수해재난을 가상, 재난 현장 대응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실시간으로 연계 진행하는 토론 및 현장 통합연계훈련으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김진열 군수 주재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상황 판단 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으로 실시됐다. 현장 훈련은 김희석 부군수 주재로 군위생활체육공원 주차장 및 위천 일원에서 풍수해재난에 대한 초동대응,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수습‧복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내 특수재난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119특수대응단 신청사 개청식을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조근제 함안군수, 건설소방위원회 서희봉 위원장, 이만호 군의회 의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고, 식전 행사와 현판 제막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2018년에 창설된 119특수대응단은 항공, 화학, 수난, 산악, 대형화재, 복합재난 등 특수재난사고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2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 2023년 창원 탱크로리 황산 누출, 올해 김해 종교시설 지하주차장 침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함안군에 위치한 신청사는 총 127억 원이 투입돼 부지 9,756㎡, 건물 연면적 3,633㎡, 4개 동 규모로 본관, 수난구조훈련장, 다목적훈련장, 구조견사 등을 갖췄다. 119특수대응단은 정원 55명에 국내 KAI에서 제작한 민수용 1호 소방헬기 1대, 차량 14대, 119구조견 3두, 대용량배수펌프 등 총 291종 3,431점의 구조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함안에는 현장지원 부서와 특수구조대가, 합천에는 1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에 걸쳐 경북소방학교에서 도내 21개 소방관서 147명 소방대원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시 효과적인 대응과 사고 수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개최했고, 각 소방서 별 참가선수 7명으로 구성된 각 1개 팀이 출전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구성된 과제를 수행하고 자체 심판단이 이를 평가했다.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 단계별 대응 절차로는 △드론 활용한 누출된 화학물질 정보파악 및 현장지휘 △화학보호복(Level A) 착용 및 신속대응 △누출물질 차단 및 인명 구조 순으로 진행했다. 대회 결과 영주소방서가 영예의 최우수상, 칠곡소방서, 상주소방서가 우수상, 구미소방서, 의성소방서, 문경소방서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는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와 환경오염까지 유발할 수 있어 지속적인 교육 훈련과 경연대회 개최로 누출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산불과 수해 현장에 최적화된 ‘험지펌프차’를 경남소방 최초로 배치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험지펌프차는 3,300ℓ의 물을 운반할 수 있고, 45도 경사도 오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주행 중에도 방수가 가능하고, 일반 호스 외에 고압 호스릴도 장착돼 있어 산불 화재 진압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 차량은 높은 차륜과 상부 배기구 구조 덕분에 수심 1.2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수해 지역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도 적합하고, 전천후 4륜 구동형 차량으로 일반 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 지역에서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험지펌프차는 김해동부소방서 내외119안전센터에 배치되며, 3주간의 장비 조작·도로 주행 연습을 거쳐 21일부터 현장 출동을 시작한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경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보유하고 있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 차량을 도입했다”라며 ”철저한 장비 조작 훈련과 사용자 교육을 통해 험지펌프차가 어떤 재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산소방서는 18일 서요양병원(상방동 소재)에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하는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참가 대상별 경연일에 맞춰 화재 상황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이날 해당 병원 자위소방대는 ▲화재 발생 전파 및 신고 ▲대피 유도 ▲초기 화재진압 ▲환자 응급처치 ▲소방대 화재 진압 협조 등 관계인 중심의 화재진압부터 인명구조, 응급처치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평가에 임했다. 특히 고령 환자들이 많은 요양병원의 특성을 고려하려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정확한 환자 대피 등을 중점적으로 구조ㆍ응급조치 등 일련의 과정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박기형 서장은 “관계인의 재난상황 대응능력을 높여 시민의 생명ㆍ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총 21개 소방서에서 참여 중이며, 이달 중 최우수팀과 우수팀을 선정해 현판 제작과 표창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한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를 나흘 앞둔 지난 18일, 이 본부장은 전북대학교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와 소방 안전 대책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지휘소와 임시 119안전센터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행사장의 주요 시설과 기업 전시관, 피난구조 설비 등 주요 안전 요소들을 꼼꼼히 확인하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준비에 집중했다. 이 본부장은 소방차량 배치 장소와 소방CP(현장지휘소) 위치를 재차 확인하고, 대회 기간 동안 임시 설치된 소방시설의 대응력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회 기간 동안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하며, 특히 심야 시간에도 기동순찰을 통해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대회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며, “끝까지 안전한 대회 운영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가을철 수확을 위한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출동통계(창원포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농기계 사고 총 521건 중 가을철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전체 사고의 32.8%인 171건으로 확인됐다. 사고 종별로는 경운기 사고가 57%(297건)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콤바인·예초기 사고가 24.7%(129건), 트랙터 사고가 18.2%(95건) 순으로 차지했다. 이와 같은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회전체 작업 등을 할 때 소매와 바지 밑단 조이기 ▲운행 전 농기계 안전 점검 ▲경사로, 좁은 길 등 논밭 출입 시 주변 안전확보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 철저히 준수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과도한 적재 금지 등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 해야한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18일 도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스물다섯번째를 맞이한 이번 발표회는 화재조사관의 직무능력 향상과 감식기법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1차 논문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논문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는 8개 소방서 연구팀 연구개요서를 심사하여 그 중에서 2개 소방서 연구논문을 심사 선정하여 대회가 진행됐고, 대회 결과 최우수는 정읍소방서, 우수는 군산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정읍소방서 연구팀은 축사시설의 화재위험성을 분석하고 안전인증의 문제점과 감식기법을 제시해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소방청 주관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화재감식학회 주관 2024년 국제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선제적 예방을 위해서는 명확한 화재원인 규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인을 밝혀내 다수 유사화재를 예방한다는 사명감으로 화재조사에 최선을 다해 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