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제36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에 참가한 제주소방안전본부 연구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에서 8일까지 양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는 198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6회를 맞이한 전국 최대 규모의 소방 학술대회다. 소방 중점시책의 혁신과 발전 방향 모색, 중앙과 지역 시·도 간 정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하는 19개 연구팀이 참여해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소방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제주 대표로 출전한 동부소방서 연구팀은 ‘조적조 트러스 구조 건축물의 화재 위험성’을 주제로 효율적 현장대응 방안과 대원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고안해 냈으며, 혁신적 과제 발굴과 실효적 정책 제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민자 본부장은 “소방 현안에 대한 깊은 고찰을 통해 창의적인 정책 개발에 매진해 온 모든 연구팀의 노고에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재난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소방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연구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는 10일 숙박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소방서는 최근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 내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나온 것과 관련해 유사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인의 화재예방 의식 고취 및 초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천안시 서북구 숙박업소 7개소 관계인을 대상으로 천안서북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관계인 및 이용자 초기대응능력 강화 ▲올바른 완강기 등 피난기구 사용 및 관리 방법 교육 ▲화재 수신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기초교육 ▲층별 방화문 및 객실 출입문의 도어클로저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이용객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완강기 사용법 영상 보급 등이다. 강대식 예방안전과장은 “숙박시설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공간이므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숙박업소 관계자분께서는 오늘 교육으로 소방시설을 한 번 더 점검하고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10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2024년 4분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을 전제로 사고 유형ㆍ단계별 현장지휘관의 작전지휘절차와 통제단 각 부별 임무 등을 명확히 이해하고 숙달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이 부여된 가운데 긴급구조통제단 각 대원들의 참여하에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개정된 긴급구조지휘대(지원반) 및 긴급구조통제단 조직도 편성에 따른 3개부 및 임무별 현황 전달 ▲PPT 도상훈련을 통한 임무 숙지 훈련 ▲개인별 반복·숙달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 제고 등이다. 김희곤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긴급구조통제단의 운영을 이해하고 임무를 숙지해 재난 발생 시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정읍시는 지난 8일 샘고을시장 자주식주차장과 신태인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정읍소방서, 전통시장 상인회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 절차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 방법 ▲소방 영상 교육을 통해 상인과 공무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시 지역경제과와 상인회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소방 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학수 시장은 “샘고을시장과 같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과 상인들이 안전하게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특수가연물 저장‧취급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집중홍보와 안전지도, 현장단속 등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특수가연물이란 고무류와 플라스틱류, 석탄 및 목탄 등 가연물로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빠르게 번져 위험성이 큰 데다 유독성 가스를 발생시켜 대기와 수질 오염의 주요 원인이 된다. 경기소방은 우선 이달부터 11월 말까지를 1단계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해 자원순환 관련 시설 등 특수가연물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전화와 누리소통망(SNS), 유튜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특수가연물의 종류와 저장‧취급기준에 대한 집중홍보를 추진한다. 특수가연물 화재사례를 함께 전파해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초기 대응 방법을 교육한다 . 이와 함께 10월 한 달간 각 소방관서 주관으로 시군 폐기물 관련 부서,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사업장,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하는 민관 합동 간담회를 열어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또 11월 한 달간 특수가연물 대량 취급사업장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향후 화재안전조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경북도청 앞 천년숲에서 대한민국 대표 종합안전체험축제인 ‘2024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약칭‘안아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은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안전 문화행사다. 이번 행사는 ‘안전과 함께하는 행복나드리! 우리 함께 안전해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3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총 73개 안전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경북도교육청, 경북경찰청, BMW코리아 미래재단, 동화약품, 티웨이항공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고, 특별기획으로 저출산 위기 대응 극복 및 팝드론, 크러텍 등 미래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화재 안전 15개(완강기 체험, 연기소화기 체험, 비상 소화장치 체험 등) ▲재난안전 13개(지진 체험, 로프 승하강 체험 등) ▲교통안전 6개(급정거․안전벨트 체험, 사각지대 체험 등) ▲생활안전 12개(승강기 안전 체험, 어린이 소비체험 등) ▲응급안전 7개(심폐소생술, 상황별 응급처치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5일 고아현 소방교가 ‘제30회 계양구민의 날' 기념 모범구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30회를 맞은 계양구민의 날 행사를 맞아 기념 표창을 실시했다. 수여 대상자는 사전 심사위원회를 거쳐 ▲자랑스런 계양구민상 ▲모범구민상 ▲모범시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고 소방교는 계양소방서에서 근무하면서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희곤 서장은 “고아현 소방교의 모범구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양구의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돼 달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8일 천안시 부대동 대한송유관공사 충청지사에서 ‘2024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해 대한송유관공사 출하대에서 폭발·붕괴·화재로 인명피해 발생 및 여진으로 인화성 물질이 누출되어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천안서북소방서, 천안동남소방서, 대한송유관공사 충청지사, 천안시, 서북구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Jb(주), KT천안지사, 의용소방대 등 13개 기관·단체에서 245여 명의 인원과 소방차, 구급차 등 3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대응 통합지휘 역량 강화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능력 향상 ▲재난안전통신망 활용도 제고 ▲다수사상자 발생 재난 대비능력 향상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미흡한 부분은 점검하고 긴급구조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지난 1년간 경산소방서 119구급대의 음주 관련된 신고 출동률이 8%를 넘어선 걸로 파악됐고, 킥보드 사고 신고 출동과 관련해서는 17%가 음주로 인한 사고로 나타났다. 경산소방서는 최근 1년간(2023.10.01.~ 2024.9.30.) 119구급대원들이 구급출동 내역을 등록하는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분석하여 음주 관련된 활동사항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경산소방서 119구급대는 총 16,447건 출동했는데 이 중 8.33%인 1,370건이 음주 관련된 신고 출동이었고, 621명이 음주로 인한 건강상태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월별로 보면 8월(136건)이 가장 많았고, 3월(135건), 9월(129건) 순으로 많았고, 1월이 77건으로 음주 관련 구급신고가 적었다. 시간대는 23시~ 00시 사이(119건)가 가장 많았으며, 00시~ 01시 사이(113건), 22시~ 23시 사이(102건), 21시~ 22시 사이(95건) 순으로 출동이 많아 22시~ 01시 사이에 음주 관련해 구급출동이 집중된 걸로 나타났다. 한편 신원이 파악된 1,018건을 분석한 결과 50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동자전거 등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배터리 충전사업장 등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이하 PM)는 전동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단거리 이동을 위한 소형 이동수단으로, 이동성, 편리성을 추구하는 청소년 및 청년층 중심으로 일상 속 이동수단으로 정착됐다. 이번 대책은 리튬 배터리가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한 화재로 인적·물적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공유 PM 배터리를 취급하는 충전사업장, PM 판매점·영업점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30일부터 도내 공유 PM 배터리 충전사업장, 판매점, 렌탈영업점 현황 및 대상별 소방환경 파악 등을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충전사업장 11개소 및 전주한옥마을 등 관광지 PM 렌탈사업장 등에 대해 소방시설 설치기준 및 유지관리 적정여부 등 화재안전조사를 8일부터 실시한다. 또한 화재안전조사와 병행하여 공유 PM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배터리 충전사업장 자율화재안전수칙” 교육자료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2026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소방박물관에 전시할 소방 유물에 대한 수집․기증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방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과 자료를 발굴해 우리나라 소방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재조명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기증 가능한 유물은 소방 관련 사진, 문헌, 서적, 그림, 의복, 장비, 차량, 작은 배지 등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역사적 의미가 있는 모든 물품이 대상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방유물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발급,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명단 수록, 중요 행사 및 전시 개막식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소방유물 기증 등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홍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안전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영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소방 유물 기증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역사적 가치를 지닌 소방 유물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기증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7일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뱀 물림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2019 ~ 2023년) 경상남도에서 발생한 뱀 포획 출동 건수는 총 3,285건이며, 이 중 1,283건(39%)이 가을철(9~11월)에 집중됐다. 특히, 올해는 늦여름의 폭염으로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고, 뱀들이 10월 중순까지 활발히 먹이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뱀 물림 사고도 증가 추세로 최근 5년간 242건의 뱀 물림 출동 중 30.9%인 75건이 가을철에 발생했으며, 올해는 2월에 1건으로 시작해, 9월에 38건으로 최다 출동을 기록했다. 뱀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호수, 저수지, 산 등에서 뱀은 사람을 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뱀을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야외 활동 시 지팡이나 장대를 사용해 주변을 확인하고, 긴 소매와 긴 바지, 두꺼운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뱀에게 물렸다면,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두고 상처를 흡입하거나 건드리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사천시는 사천소방서가 지역사회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김재수 사천소방서장, 박재균 소방행정담당이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소방서 직원 50명이 자발적 참여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박동식 시장에게 전달했다. 김재수 소방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하며, 사천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재난·사고 현장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사천소방서 직원 여러분의 뜻깊은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아주신 기부금으로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사천을 만들기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지난 5일 서북구 직산읍 삼은 체육공원에서 제12회 의용소방대연합회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갈고닦은 소방기술의 공정한 경쟁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천안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서북구 의원 등 주요 내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기술경연대회,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의용소방대원 330여 명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소방호스끌기(50m)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등 4종목에 경연을 펼쳤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천안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 강화와 더불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본격적 가을철을 맞아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 발생도 증가해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산악사고 출동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9~'23년간) 산악사고는 총 4,132건이 발생 중 가을철(9~11월)에 1,342건(32.4%)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산악사고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 조난이 1,292건, 실족·추락이 727건, 개인 질환이 371건, 탈진·탈수가 277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조난과 실족·추락이 전체 산악사고의 48.8%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8일 오후 1시 51분 고성군 거류면 거산리 소재 거류산에서 "등산객 일행 중 1명이 절벽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60대 남성 A씨는 산을 오르던 중 현기증으로 어지러워하다가 약 2m 아래로 떨어져 갈비뼈와 허리 부상을 입었다. 경남소방은 헬기 등 7대의 장비와 24명의 인력을 동원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가을철에 빈발하는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행 전에는 지형과 날씨를 조사하여 안전한 산행 계획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