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지난 25과 26일 양일간 충북 단양 소노문리조트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 시도별로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2개분야에 각 19개팀이 참가한 이번 10회 강의경연대회는 교안심사, 발표심사를 평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소방청장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자체대회에서 생활안전분야 1등을 차지한 장수소방서 조수미 대원이 “함께 지키는 안전수칙 실천,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정착!”을 주제로, 심폐소생술분야 1등을 차지한 익산소방서 김한나‧하성희대원이 “나도 할 수 있어요 심폐소생술”을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열정과 노력으로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결실을 거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도민 안전교육을 활성활해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8,22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생활안전강사 및 심폐소생술강사 자격을 취득하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소방서는 27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숙박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22일 경기도 부천시 숙박시설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유사사고 재발 방지와 숙박시설 관계인들의 화재 시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교육 전 피난기구 등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관계인이 직접 건물 관리상태를 점검토록 했다. 주요내용은 ▲완강기 등 피난기구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법 ▲층별 방화문 및 객실 출입문의 도어클로저 설치 금지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방법 ▲소방시설 관리 기초교육 ▲부천 호텔화재 관련 주요 소방정책 홍보 등이다 한창완 소방서장은“화재 초기 숙박시설 관계인의 신속한 대처 및 투숙객 대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방화 환경조성 및 시설물 안전관리와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7일 경상남도 가족센터와 함께 사회 안전에 취약한 다문화 가족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열렸으며, 김종찬 예방안전과장과 정연희 경상남도 가족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과 경상남도 가족센터의 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체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사회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안전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안전교육·체험 프로그램 제공 및 인력 교류 ▴다문화 가족 참여를 위한 맞춤형 홍보 지원 ▴상호 간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정보 공유 등이다. 경남소방본부는 안전교육 관련 시설과 자원,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상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족 관련 인력 및 전문 지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안전교육과 정보를 제공해 사회에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26일 김재병 소방본부장이 사회문제로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도박이라는 중독성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최근 불법 온라인 게임과 같은 청소년 대상 사이버 도박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청소년들은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쉽게 사이버 도박에 노출되고 있어 이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되어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광주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강미송·김현미 소방위와 문성환 소방장, 예산장비과 이승용 소방위, 서부소방서 강다연 소방장이 ‘9월의 광주 우수 소방인’으로 선정됐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27일 본부 회의실에서 ‘9월 광주소방을 빛낸 우수 소방인’으로 강미송‧김현미‧문성환‧이승용‧강다연 소방관을 선정, 표창했다. 강미송·김현미 소방위와 문성환 소방장은 시청사 내에서 심정지 환자의 119신고가 접수되자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즉시 현장으로 출동, 자동심장충격기와 심폐소생술을 통해 자발순환을 회복하는 등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이승용 소방위는 불용소방차 무상 양여와 2024년 파라과이소방대 초청 연수사업을 추진하며 양국 간 재난대응체계를 공유하고, 광주소방의 소방 역량과 기술을 성공적으로 전수했다. 강다연 소방장은 전국소방안전강사경진대회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며 금색 하트 세이버 배지를 수여받는 등 시민의 생명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9월의 광주 우수 소방인’에게는 포상금과 포상휴가, 광주광역시장 표창이 주어졌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동소방서는 영동군 관내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K급소화기로 초기진화에 성공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7일 새벽 30분경 김밥을 사기 위해 가던 A씨는 음식점 뒤편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후 음식점으로 들어가 화재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음식점 근무자는 주방 튀김 기계 주변에서 화염을 보고 K급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신속한 119신고와 화재 성상에 맞는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 화재 진압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조리기구, 포장용기 등 일부만 소실돼 재산피해(소방서 추산 200백여 만원)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특히 화재 발생을 인지하기 어려운 새벽 시간이라 지역 주민의 신속한 119신고와 관계자의 K급 소화기를 이용한 발빠른 초기 대응이 없었더라면 더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였다. 한편 주방 전용 K급 소화기는 동식물유(식용유 등)로 인한 화재 발생 시 기름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해 음식점이나 주방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nbs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5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경주호텔에서 열린 ‘제6회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대회’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속 119구급대원들이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구급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대회는 119구급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이 대회에서는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양성된 119구급 전문 강사인 구급전문교육사의 강의역량 등을 평가한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시·도 19개 소방본부 대표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전문 심사위원들이 교안 및 강의수행 역량을 평가했다. 제주 대표로 출전한 윤미라 소방위, 한태용 소방장, 강규택 소방장, 김기승 소방장은 Chat GPT를 활용해 ‘자살 위기 현장 구급대원 능력향상 교육’을 주제로 참신하고 효과적인 강의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주강사로 활약한 한태용 소방장은 “전문적인 강의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들의 역량강화에 앞장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책임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고민자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장은 “제주 구급전문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산소방서는 26일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경산지소(경산저유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2024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기존의 시나리오에 의한 보여주기식 훈련을 지양하고, 시간대별 상황에 따른 임무수행 중심으로 진행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최근 국내외 잦은 지진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종합 훈련은 지진에 의한 대형유류저장탱크 전면화재 및 건물 붕괴와 산불 발생 등의 복합형, 동시다발 재난 발생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으로 설정하여, 경산소방서와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시청, 보건소, 7516부대 등 31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동원인력 총 490여명 및 8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초기대응 및 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유관기관 협업 활동 ▲경북형 산불대응체계 구축 ▲선제적 RIT 운영 ▲중단없는 용수공급 체계 구축 ▲도민 참여형 훈련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등을 중점적으로 실전처럼 진행됐다. 박기형 소방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25일 용봉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 28명, 유관기관(홍성군청 산림녹지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9⁓10월) 산악사고 발생 시 필요한 인명구조 능력을 배양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로프매듭법 ▲산악용 들것을 이용한 구조대상자 인양 및 구출법 ▲산악사고(추락, 실종, 고립 등) 유형에 따른 구조 방법 ▲산악 지형에 따른 구조 방법 ▲헬기 출동 시 유도 방법 등 ▲훈련 강평 및 하산 시 등산로 숙지 등이다. 이종우 재난대응과장은 “가을철은 등산객이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산악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현장 훈련을 통하여 구조대원의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준비 태세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4일 통영시 사량도에 위치한 사량면 전담의용소방대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량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 2010년 10월 1일 설치되어 미분무 살수차량을 이용해 화재 진압과 생활구조 활동을 수행하며, 소방정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출동 공백을 메꾸고 있다. 최근에는 2024년 9월 14일 사량도 지리산에서 등산 중이던 40대 남성이 호흡곤란과 마비 증상으로 신고되어 출동한 전담의용소방대원들이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구조한 사례가 있다. 이번 방문은 도서 지역에서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전담의용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고, 김 본부장은 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도서 지역은 소방 안전의 사각지대이므로 전문의용소방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재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경상남도 내에는 10개 소방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은 해가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아 산속에서 길을 잃는 사고가 다른 계절에 비해 많이 발생하며, 일교차가 커서 이슬이 쉽게 맺히고 서리가 내리면 실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방서에서는 편안하고 안전한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다음 달 31일까지 추진한다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산악사고 안전시설 정비 및 보강 ▲주요 등산로 산악 안전지도 제작 ▲산악사고 이동통신 장애지역 개선 ▲산악구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산악 구조훈련 등이다. 또한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한 가을 산행을 위해 ▲산행 전 기상정보 확인 및 2인 이상 산행 ▲일몰 전 하산 ▲등산 전 가벼운 스트레칭 ▲일교차 대비 겉옷 준비 ▲지정된 등산로 활용 ▲등산로 안내판 및 산악위치 표지판 파악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산악사고에 대비해 훈련 및 출동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지만 시민들의 안전 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반드시 안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5일 비슬산을 찾아 가을철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산악위치표시판 등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1,621건으로 1,398명을 구조했다. 이 가운데 9월~11월 가을철에 발생한 산악사고는 496건으로 30.5%를 차지했다. 가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 세부 추진계획 내용은 ▲‘산악안전 지킴이’ 운영 ▲산악사고 위험 지역 발굴 및 안전시설 강화 ▲산악사고 안전시설 점검·관리 강화 ▲주요 등산로 산악 안전지도 제작 및 정비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신속한 구조 활동 ▲유관기관 협업 대응체계 마련 등이다. 엄준욱 대구본부장은 “시민들께서는 산행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길 당부드린다”며 “대구소방은 산악안전사고 안전대책으로 등산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대기가 건조해지는 본격적인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부주의 화재는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물 조리,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철에는 대형화재로 번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담배꽁초 불씨 제거 후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지 않기 ▲난방기구 등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치우기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화재예방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는 화재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등산복, 작업복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 ‘스트릿윙스(컬린소프트, streetwings.co.kr)’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단기간 내 증가하자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국소비자원은 "2024. 1. 1. ~ 9. 13.까지 접수된 ’스트릿윙스‘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총 44건으로 모두 배송 또는 환급 지연 사유였고, 8월 중순 이후에는 사업자와의 연락이 닿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 추가적인 소비자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8. 29. 해당 쇼핑몰의 결제대행사에 피해사례 모니터링 및 적정 조치를 요구했고, 해당 결제대행사에서는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9. 12. 부산광역시와 한국소비자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이 함께 ’스트릿윙스‘ 사업장을 방문한 결과, 해당 주소지에 다른 사업자가 입주한 사실이 확인돼 ’스트릿윙스‘를 통한 계약이행 또는 환급 등의 조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스트릿윙스‘ 쇼핑몰을 이용한 소비자 중 배송 또는 환급 지연으로 피해를 봤다면 1372소비자상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 경상북도 119종합상황실 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도내 구급 대원들과 상호 소통 및 체험 근무를 실시했다. 구급상황관리센터 체험근무의 목적은 일선 구급대원이 하루 동안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직접 근무하면서 의료 상담과 구급대 이송 병원 선정 등의 업무를 체험하면, 구급 상황 관리 요원과 현장 구급 대원 간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병원 전 응급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속되는 의료대란으로 구급 출동 현장에서 응급환자 이송 병원 선정 어려움으로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병원 선정이 늘어나면서, 일선 구급대원들과 구급상황관리센터간의 협력과 소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 체험 근무에 참여한 구급 대원은 “평소 현장에서 정확한 환자 상태 파악이나 이송 병원 선정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구급상황관리 센터를 통해 이송병원 선정을 요청했는데, 체험 근무를 통해 구급상황관리센터 근무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게 됐으며, 병원 전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일선 구급대원과 구급상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