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산불과 수해 현장에 최적화된 ‘험지펌프차’를 경남소방 최초로 배치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험지펌프차는 3,300ℓ의 물을 운반할 수 있고, 45도 경사도 오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주행 중에도 방수가 가능하고, 일반 호스 외에 고압 호스릴도 장착돼 있어 산불 화재 진압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 차량은 높은 차륜과 상부 배기구 구조 덕분에 수심 1.2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수해 지역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도 적합하고, 전천후 4륜 구동형 차량으로 일반 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 지역에서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험지펌프차는 김해동부소방서 내외119안전센터에 배치되며, 3주간의 장비 조작·도로 주행 연습을 거쳐 21일부터 현장 출동을 시작한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경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보유하고 있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 차량을 도입했다”라며 ”철저한 장비 조작 훈련과 사용자 교육을 통해 험지펌프차가 어떤 재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산소방서는 18일 서요양병원(상방동 소재)에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하는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참가 대상별 경연일에 맞춰 화재 상황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이날 해당 병원 자위소방대는 ▲화재 발생 전파 및 신고 ▲대피 유도 ▲초기 화재진압 ▲환자 응급처치 ▲소방대 화재 진압 협조 등 관계인 중심의 화재진압부터 인명구조, 응급처치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평가에 임했다. 특히 고령 환자들이 많은 요양병원의 특성을 고려하려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정확한 환자 대피 등을 중점적으로 구조ㆍ응급조치 등 일련의 과정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박기형 서장은 “관계인의 재난상황 대응능력을 높여 시민의 생명ㆍ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총 21개 소방서에서 참여 중이며, 이달 중 최우수팀과 우수팀을 선정해 현판 제작과 표창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한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를 나흘 앞둔 지난 18일, 이 본부장은 전북대학교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와 소방 안전 대책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지휘소와 임시 119안전센터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행사장의 주요 시설과 기업 전시관, 피난구조 설비 등 주요 안전 요소들을 꼼꼼히 확인하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준비에 집중했다. 이 본부장은 소방차량 배치 장소와 소방CP(현장지휘소) 위치를 재차 확인하고, 대회 기간 동안 임시 설치된 소방시설의 대응력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회 기간 동안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하며, 특히 심야 시간에도 기동순찰을 통해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대회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며, “끝까지 안전한 대회 운영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가을철 수확을 위한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출동통계(창원포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농기계 사고 총 521건 중 가을철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전체 사고의 32.8%인 171건으로 확인됐다. 사고 종별로는 경운기 사고가 57%(297건)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콤바인·예초기 사고가 24.7%(129건), 트랙터 사고가 18.2%(95건) 순으로 차지했다. 이와 같은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회전체 작업 등을 할 때 소매와 바지 밑단 조이기 ▲운행 전 농기계 안전 점검 ▲경사로, 좁은 길 등 논밭 출입 시 주변 안전확보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 철저히 준수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과도한 적재 금지 등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 해야한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18일 도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스물다섯번째를 맞이한 이번 발표회는 화재조사관의 직무능력 향상과 감식기법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1차 논문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논문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는 8개 소방서 연구팀 연구개요서를 심사하여 그 중에서 2개 소방서 연구논문을 심사 선정하여 대회가 진행됐고, 대회 결과 최우수는 정읍소방서, 우수는 군산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정읍소방서 연구팀은 축사시설의 화재위험성을 분석하고 안전인증의 문제점과 감식기법을 제시해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소방청 주관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화재감식학회 주관 2024년 국제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선제적 예방을 위해서는 명확한 화재원인 규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인을 밝혀내 다수 유사화재를 예방한다는 사명감으로 화재조사에 최선을 다해 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7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의령군 소재)에서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특별교육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자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초기 재난 대응을 위한 소화전 등 소방시설 운영 방법, 119신고 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으로,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시설 내 화재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자신이 일하는 곳은 스스로 안전하게 지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오늘과 같은 실질적인 참여형 교육을 통해 화재 등 긴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에서는 화재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와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난 18일 유사시 소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율곡도서관 2층 일반자료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119 화재 신고 및 상황전파, 도서관 이용자들의 대피 훈련,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비상시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여한 율곡도서관 전 직원들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피 경로와 대피 방법을 숙지하고 화재 발생 초기 자체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신속하게 초동 진화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사용법을 익혔다. 특히, 율곡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 일대일 교육을 통해 긴급 재난 상황 시 정확한 대처법을 배웠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도서관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동소방서는 최근 증가하는 대형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성능화학차를 영동119안전센터에 배치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고성능 화학차는 길이 10.2m, 높이 3.73m로 제작되어 일반 소방차량으로 진압하기 힘든 위험물, 대형 공장 및 초고층 화재 진압에 특화된 장비이다. 고성능 화학차는 대형화재 진압에 최적화하기 위해 물탱크 소화용수 11,100L, 포소화약제 1,000L를 적재할 수 있고, 분당 최고 1,900L의 물을 방수 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자동방수포는 유효방사 최대거리가 90m 정도로, 고압으로 물을 멀리까지 보내 보다 신속한 진화에 도움이 되며, 영동군 지형적 특성상 산불 확산 방지에도 유효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시연회를 통해 신규 차량에 대한 방수훈련과 함께 현장 대원을 대상으로 운전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철저한 교육 진행 후 재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명제 소방서장은 “이번 고성능 화학차의 배치로 관내 산업단지 내 재난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꾸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가을철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캠핑장 화재는 173건 발생했고, 이 중 전기적 요인이 43건, 불씨 관리 소흘 32건, 기계적 요인 21건, 담배꽁초 14건, 기타 34건 등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캠핑장은 전기난로 등의 전열기구 및 버너 등 가열 기구의 사용과 가연성 소재의 텐트로 화재에 취약하며 가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주변으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 캠핑장 내 화재예방 안전수칙으로는 ▲난로 등 주변에 화재 위험이 있는 물건 두지 않기 ▲텐트 내 화기용품 사용 자제하기 ▲전기용량 체크하여 초과되지 않게 사용하기 ▲난방기기 사용 시 환기구 확보하고 일산화탄소 경보기 준비하기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화구보다 작은 조리기구 사용하기 ▲소화기 구비하기 등이 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캠핑의 특성상 화기사용이 잦고 주변에 가연성 소재가 많아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제주소방안전본부 119항공대가 ‘2024년 전국 119항공대 항공안전점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소방청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소방헬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9항공대 운영현황, 항공안전관리 실태, 항공 실무 등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45명의 점검관이 전국 21개 119항공대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119항공대는 전년도 2위에 이어 올해 1위를 차지하며 2024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소방 119항공대는 탁월한 항공 안전관리 역량과 인명구조·구급 임무수행능력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생명보호에 앞장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고민자 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도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대원들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항공안전 등 각종 역량을 꾸준히 발전시켜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소방 119항공대는 2019년 최초 발대해 현재까지 총 371건의 재난현장에 투입됐다. 16명의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보령시는 16일 새롭게 건립된 보령시 의용소방대 청사(옥갓티1길 40-6)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보령소방서 관계자, 보령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새로 개관한 의용소방대 청사는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1층에는 보령소방서 소속 직원 총 18명이 배치되어 6명씩 3교대로 상시 근무하고, 2층에는 보령 남․여 의용소방대 총 89명의 대원이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청사 개관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 주민들 또한 안전한 생활 환경을 보장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청사 개관을 통해 전통시장과 대천 1, 2동 지역에 발생하는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출동 시간을 단축하여 지역사회의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오는 30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실시되는 제62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 평가를 앞두고 훈련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전문 능력을 갖춘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해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격시험으로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실기시험 기회를 부여하며 모두 통과해야 합격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실기시험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소방펌프차 조작 ▲화재진압 4인조법 ▲요구조자 검색 및 구조 등 총 10개 항목으로 각 항목당 60점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전문 교관을 지정해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한 현장대원 6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지도 및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 중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영환 서장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평가를 준비한 만큼 모든 대원들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원들의 전문능력 향상으로 군민을 위한 발전된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나주소방서는 지난 9~13일 나주시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장에서는 축제장을 방문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을 대상으로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물레이션 단말기를 활용한 소화기 체험 ▲완강기 장비 착용·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박연호 나주소방서장은 “이번 영산강축제 행사장에서 다양한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상황에 필요한 응급처치 기술을 익히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방안전교육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가을철 낚시인구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15일 낚시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나선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낚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197명으로, 연평균 39명 이상이 발생했다. 이 중 심정지 16명, 사고부상 181명으로 집계됐다. 여름철부터 사고가 점차 증가하기 시작해 9월경 14.7%(29명)로 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10월에도 2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의 92.4%(182명)가 남성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2.0%(63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전체 피해자의 56.9%(112명)가 중장년층(40~50대)이었다. 사고시간대는 낮 12~오후 2시가 24.4%(48명)로 가장 많았고, 주요 원인으로는 낚시바늘 및 낚시줄 관련 사고 19.3%(38명), 낙상 17.8%(35명), 물림 쏘임 14.2%(28명), 익수 12.7%(25명), 추락 11.7%(23명) 순이었다. 이에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낚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안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장흥군은 2024년도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해 14일 목재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산불전문에방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관계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 산불관련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 개인용 진화장비 분배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산불 초동진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산불위험이 높아지는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은 앞으로 관내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3개조로 편성배치 돼 산불발생 시 현장출동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10월부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논‧밭두렁 불 지르기 등 무단소각 행위에 대한 감시활동은 물론 산림과 인접한 유휴농지의 나뭇가지 및 영농폐기물 등 인화 물질제거 작업도 함께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 및 조기진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