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장서희와 손민수가 ‘출산특파원’을 대표해 대통령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16일 정규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네쌍둥이 산모의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출산을 하루 앞둔 네쌍둥이 산모는 ‘다태아’의 어려움을 전했다. 네쌍둥이 산모는 출산 후 네 아이를 모두 데리고 조리원에 들어가는 건 경제적으로 큰 부담임을 전했다. 또한 출생하는 아기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첫 만남 이용권 혜택’이 있지만, 아기 낳고 나서 정부에 이용권을 신청하면 지급에 2주에서 1달이 걸리다 보니 출생 후 병원비와 조리원비까지 큰 비용이 한 번에 들기에 현실적인 문제를 걱정하고 있었다. 게다가 네쌍둥이는 1.5kg 이하 저체중 출산 예정으로 태아보험과 어린이 보험 모두 가입을 거절당해 보험도 없는 상황이었다. 또 산모가 다태아다 보니 임신 중독, 고혈압, 당뇨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복용한 ‘아스피린’ 처방 내역 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세계적인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신인감독’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돌아오며,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펼칠 반전 드라마의 시작을 알린 것. 오는 9월 28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오늘(17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웃음과 감동, 승부의 짜릿함을 모두 담아내 유일무이한 스포츠 예능의 탄생을 직감케 한다. ‘필승 원더독스’ 팀의 주장 표승주는 선수들에게 “우리 진짜 해체당하면 안 돼”, “진짜 우리 다음도 없어”, “그런 생각으로 때려야 돼”라고 말하며 선수들의 의지를 다잡는다. 표승주의 말은 이번 도전으로 ‘언더’에서 ‘원더’로 올라서겠다는 선수들의 간절함과 절박함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한편 김연경 감독의 첫 창단팀 ‘필승 원더독스’는 1승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가족, 욕망, 비밀을 둘러싼 치명적 운명에 얽힌다. 오는 20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이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흥미진진한 인물 관계성을 공개했다. 평화롭던 강은수(이영애 분)의 가정에 들이닥친 비극의 시작과, 방과후 미술강사 이경(김영광 분)의 숨겨진 이중생활, 그리고 마약 밀매 조직 ‘팬텀’을 추적하는 형사 장태구(박용우 분)까지.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펼쳐질 스펙터클한 서사가 기대를 모은다. # 이영애의 전부, 가족 : 지키고 싶은 일상의 무게 극 중 이영애는 남편의 병세 악화와 경제적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 강은수 역을 맡았다. 아빠의 치료비에 보탬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학교를 그만두려던 딸 수아(김시아 분)는 짝사랑하던 방과후 미술강사(김영광 분)에게 자퇴서를 들킨다. 한편 남편 도진(배수빈 분)은 치료비를 구하겠다며 바삐 움직이는 은수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은수가 갑작스럽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JTBC ‘최강야구’ 2025 시즌이 새롭게 태어난다. 오는 9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최강야구’ 2025 시즌의 연출을 맡은 안성한 PD, 정윤아 PD가 서면인터뷰를 통해 달라진 ‘최강야구’에 대해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최강야구’ 2025 시즌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팀 ‘브레이커스’가 공개된다. 특히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을 비롯해 슈퍼소닉 이대형, 언터처블 윤석민, 좌완 파이어볼러 권혁,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나지완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대거 출격해 이들이 원팀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중이다. 선수단 구성에 대해 안성한 PD는 “가장 강한 팀을 만들 수 있는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라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대기업 부장 류승룡의 치열한 24시간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드라마를 불문하고 다양한 장르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입사 25년 차 세일즈맨 김낙수 역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김낙수는 대기업 영업 1팀 부장이라는 번듯한 지위와 서울 노른자 땅에 자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갖추고 남 부러울 것 없이 평탄한 삶을 살던 중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점차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과연 김낙수가 인생 처음으로 맞닥뜨린 방지턱을 잘 넘길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대기업 부장 김낙수의 현실감 넘치는 24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무실로 출근한 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후배들에게 일장연설을 늘어놓는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이재욱은 극 중 뛰어난 실력을 갖춘 건축가이자 ‘플루토 아뜰리에’ 소장 백도하 역으로, 최성은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동네 파탄면을 떠나고 싶어 하는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하경과 17년을 알고 지낸 소꿉친구이기도 한 도하는 2년 전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하경과 사이가 어긋났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파탄면으로 돌아오게 된다. 도하와 하경의 커플 케미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오늘(17일) 이재욱과 최성은의 훈훈한 비주얼 합이 담긴 투 샷이 처음 공개됐다. 스틸만으로도 엿보이는 두 사람의 착붙 시너지는 벌써부터 이들이 펼칠 에피소드를 궁금케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백도하와 송하경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2년 만에 재회한 어색한 관계를 보여주듯 소파 끝과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착한 여자 부세미' 속 가성그룹 오너 일가가 독특한 가족관계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9월 29일(월) 첫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김영란(전여빈 분)은 대한민국 식품 업계를 휩쓴 굴지의 대기업 가성그룹의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의 개인 경호원으로 취직한 후 그와 전략적 혼인 관계를 맺는다. 가성호에게는 재산을 노리고 극악무도한 짓을 일삼았던 이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목표가 있었던 바, 복수를 도와줄 사람으로 김영란을 점찍은 것. 남들의 시선을 피해 몰래 가성호와 혼인신고를 하면서 김영란 역시 가성그룹의 상속인에 이름을 올린다. 특히 가성호 회장의 상속인 리스트 중에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의붓 자녀(子女)인 가선영(장윤주 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송승헌의 핑크빛 컴백쇼에 위기가 닥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봄) 10화에서는 봉청자(엄정화 분), 독고철(송승헌 분)의 인생을 뒤흔든 사건이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날 봉청자는 독고철에게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기회가 있었음에도 자신을 모른 척한 사실이 못내 마음에 걸렸기 때문. 툴툴대며 걱정 어린 타박을 건넸지만, 잠든 독고철을 들여다보는 봉청자의 눈빛은 애틋했다. 묵묵히 곁을 지켜온 독고철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봉청자에게서 한층 깊어진 감정이 전해졌다. 그러나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봉청자와 원반(지진희 분)의 열애설이 터진 것. 이는 ‘톱스타’ 원반과의 스캔들로 이슈 메이킹을 해보려는 강두원(오대환 분)의 계략이었다. 하지만 독고철이 이를 전면 부인하며 강두원과 날 선 신경전이 벌어졌다. 무엇보다 독고철은 강두원이 얽힌 위험한 소문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속사정을 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그룹 오메가엑스, 오엑스엔 멤버 겸 배우 예찬이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 합류한다. 드라마 ‘유어 아너’와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로 차세대 연기돌로 발돋움하고 있는 예찬이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종민 역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것. ‘메이드 인 이태원’은 가족도, 우정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청춘들이 결국 미숙함의 대가를 고스란히 치러야만 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1998년 IMF 시대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평범하지 못해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들이 모여 펼쳐지는 일들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예찬은 극 중 박지수(김요한 분), 권별(유선호 분)의 단짝 친구이자 4차원 청춘 종민 역을 맡았다. 늘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종민은 가끔씩 예상치 못한 촌철살인 멘트로 친구들을 당황시키는 인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캐릭터로 방황하는 청춘들의 일상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속 두 얼굴의 소년 조태현 역으로 연기 활동에 뛰어든 예찬은 드라마 ‘유어 아너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 7월에 열린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를 웃고 울린 화제작 '가족의 비밀'이 오는 9월 19일(금) 베트남 개봉을 확정했으며, 개봉 전 프로모션 행사를 뜨겁게 달궈 글로벌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감독/각본: 이상훈 | 출연: 김혜은, 김법래, 김보윤 | 제작: ㈜이엔터테인먼트, ㈜오예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영화 '가족의 비밀'은 갑자기 집을 자주 비우는 ‘연정’, 수상한 행동을 시작한 ‘미나’,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의 비밀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다시 가족이 되어 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지난 7월 5일(토)에 폐막한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첫선을 선보였던 '가족의 비밀'은 "가족의 유대감을 틀에 박히지 않는 방식으로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어 전한다"(Thanh Niên), "슬픔에 잠기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배려가 돋보이는 영화"(Vietnam Plus), "웃고 울리는 '이태원 클라쓰' 스타 배우 김혜은의 연기"(An Ninh Thủ Đô) 등 극찬을 이끌어내며, 베트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알찬, 신선한 잡(JOB)학사전] 취직에 유용한 제조업 소개! ■ 제조업이란? 물건을 만들어 내는 산업으로, 설비·기계 등을 활용해 재화 생산을 담당해요. 대표적인 제조업 분야로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이 있어요. ■ 제조 업종 취업의 메리트 제조 업종에 청년이 취직하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Ⅱ를 통해 기업·청년 모두에게 혜택이 있어요! · 기업 만 15~34세 청년 채용 5인 이상 제조업 기업 → 신규 채용 청년 1인당 최대 720만 원 지원 · 청년 해당 기업에 취직한 만 15~34세 청년 → 재직 6개월 이후부터 최대 480만 원 지원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 참여 후 제조업에 대한 인식 변화 "근속 인센티브로 인해 현 기업에 더욱 만족하게 되었고, 제조업이 안정적인 일자리라는 인식이 자리잡았습니다." - D기업 방OO 근로자 "제조업 생산 과정 하나하나가 매우 정교하고 기술적 지식과 안전 관리가 뒷받침되는 전문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D기업 오OO 근로자 "현장에서 경험하며 제조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했습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과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오후 5시 정부세종청사 잔디밭(어진동 580, 교육부 옆)에서 녩한뜰영화·음악제’를 개최한다. 녩한뜰영화·음악제’는 정부세종청사를 배경으로 온 가족이 오케스트라 연주와 영화를 감상하는 고품격 문화축제다. 특히 정부세종청사를 중심으로 동서로 나뉘어 있는 주민들이 동 중심지에 모여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열릴 예정이다. 주요 행사는 ▲버스킹팀 리사운드(Rhy;Sound) 공연 ▲세종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 ▲애니메이션 영화 ‘씽2게더’상영 등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된 푸드트럭이 운영돼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정성헌 어진동주민자치회장은 “한뜰영화·음악제를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어진동 대표 문화축제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가족과 함께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며 가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가수 성시경의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2011년 설립 이후 14년 동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확인된 바에 따르면, 에스케이재원은 2011년 2월 설립돼 2025년 9월 현재까지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법인 대표는 성시경의 친누나 성 씨이며, 소속 연예인은 성시경 한 명뿐이다. 성시경은 과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에스케이재원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문제는 2014년 제정·시행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다. 해당 법은 연예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법인 및 1인 초과 개인사업자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의무화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영업정지나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즉, 법 시행 이후 10년 넘게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에스케이재원은 불법 운영에 해당한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16일 입장을 내고 “2011년 법인 설립 당시에는 해당 법령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2014년 등록 의무가 신설됐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이 사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명절 기차 승차권 암표 사례 (2025년 설 명절 승차권) 회원 9명이 SR 홈페이지에서 총 6,400만 건에 달하는 불법 매크로를 이용해 접속한 것으로 조사 (2023년 설·추석 명절 승차권) 회원 1명이 6개의 신용카드로 11개 회원번호를 활용해 SRT 승차권 311매를 구매하고, 266개를 '선물하기' 방식으로 판매 ■ 집중단속 왜 필요한가요? - 매크로 이용 승차권 대량 예매 후 재판매 지속적으로 발생 - 추석 연휴가 길어 이동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 ■ 추석 기차 승차권 집중단속 - 승차권 재판매 행위 모니터링 - 티켓 예매용 매크로 제작·판매하는 행위 첩보 수집 "불법 암표 판매 과정 전반에 대한 단속" ■ 기차 승차권 예매 일정 안내 - 코레일 9.15.~9.18. - 에스알티(SRT) 9.8.~9.11. * 잔여석은 18일 오후 3시부터 코레일톡, 홈페이지, 역 창구 등을 통해 구매 가능 모두가 공정하게 예매한 표로, 따뜻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내 표는 내가 직접! 매크로 NO!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문자·알림의 URL 링크는 100% 사기입니다.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사 등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온라인 신청 시 국민들의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링크 등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 URL 링크 등이 포함된 문자메시지, 배너 링크, 앱푸쉬를 보내지 않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URL은 누르지 마세요. 스미싱 의심 문자를 받았거나 악성 앱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24시간 무료로 운영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상담센터로 신고하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스미싱 의심, 악성 앱 감염 118상담센터 신고 : 국번없이 ☎118 -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일반 문의 : 국번없이 ☎110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