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정동하X알리 전국투어 콘서트의 2025년 새해 첫 공연이 열린다.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온 ‘THE GREATEST : 불후의명곡 정동하X알리 전국투어‘가 오는 8일 오후 6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개최된다. 2025년 새해를 맞아 개최되는 첫 번째 공연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아티스트의 히트곡들은 물론, KBS 1TV 음악방송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이며 화제가 됐던 곡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나란히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1,2위에 올라있는 만큼 방송에서 보여줬던 생생한 현장감과 폭발적인 가창력, 전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THE GREATEST : 불후의명곡 정동하X알리 전국투어‘는 오는 3월 김해 공연 개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안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전국 각지를 돌며 다채로운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알리는 ‘365일’, ‘지우개’ 등 히트곡을 통해 뛰어난 성량과 풍부한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뮤지컬 ‘프리다’,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채널A ‘마녀’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 군단, 임재혁-장희령, 장혜진-안내상의 캐릭터를 소개하며, 박진영-노정의와의 관계성을 공개했다.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연출 김태균, 극본 조유진, 기획 채널A, 제작 쇼박스, 미스터로맨스, 해외배급 에이앤이 코리아)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제작진은 “감성보다 이성이 앞서고 속내를 잘 내보이지 않는 동진과 마녀라 불리며 세상으로부터 은둔한 미정의 주변엔 사람이 많지 않다. 기본적으로 외로운 인물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그런 동진과 미정에게 유일한 친구와 가족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마녀의 법칙과 구원의 여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덕분에 미스터리한 서사가 훌륭하게 구현됐다”고 전했다. #. 박진영-노정의 유일한 친구: 임재혁-장희령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제적 위기 극복을 응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해 대전시 산하 5개 기관과 기업지원 유관기관, 지역중소벤처기업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성장지원, 판로개척, 기업유치 등 다양한 정책과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고, 기업 간 정보교류가 폭넓게 이뤄졌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은 단기간에 상장기업 수를 62개까지 끌어올린 저력이 있는 도시로,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는 약 9천 2백억원 규모의 기업 경영안정 지원책을 마련했다 ”며, “대전시의회도 기업인들이 경영이라는 본업에 전념하여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 기업인, 과학기술인 등에 대한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와 '대전광역시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조례'등의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 지원, 유망 중소기업 지원·육성 근거 마련 등 기업하기 좋은 대전이 될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지진희와 이규형이 환상의 코믹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웃음 과녁을 명중시켰다. 어제(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엔터테인먼트)이 드라마와 코미디를 꾹꾹 담은 이야기와 지진희(지진희 역), 이규형(조영식 역)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쾌한 시작을 알렸다. 예능 대상까지 거머쥐며 전성기를 구가했던 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그를 예능으로 이끈 스타 피디 조영식(이규형 분)의 10년 만에 조우로 시작한 ‘킥킥킥킥’은 초반부터 범상치 않은 스토리로 몰입하게 했다. 절친에서 앙숙으로 전락한 지진희와 조영식이 실수로 입을 맞추며 육탄전을 벌이는 상황 속에서 지진희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 있던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가 두 사람이 콘텐츠 회사를 설립하면 투자를 하겠다고 나선 것. 지진희와 조영식은 억 소리 나는 투자금을 제시하며 6개월 안에 구독자 300만 명 달성을 조건으로 내세운 돈만희의 제안을 듣자 장밋빛 미래를 상상하며 곧장 라이브 방송에서 회사 설립을 공표하기에 이르렀다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특집 썰전’이 정치 고수들의 격조 높은 토론으로 혼란한 현 시국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꼬집었다. 어제(5일) 방송된 JTBC ‘특집 썰전’ 4회에서는 MC 김구라의 진행 아래 따뜻한 보수의 아이콘 유승민 전 의원과 ‘썰전’ 원년 멤버인 이철희 전 의원이 논객으로 등장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개혁신당의 이준석 의원은 ‘여야의 밤’ 코너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한 설전을 나눴다. MC 김구라는 이날 방송에서 현재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으로 좌우 갈등이 더욱 심화됐을 뿐만 아니라 최근 좌우 이념 갈등이 최대 난제로 떠오르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철희, 유승민 전 의원은 여야가 이념적, 정책적인 차이로 인한 양극화가 아닌 ‘정서적 양극화(지지 정당에 대해서는 호감을, 지지하지 않는 정당에 대해서는 강한 반감을 표시하는 현상)’가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았다. 유승민 전 의원은 “이 사람이 미워서 저 사람이 쉽게 대통령이 되고, 그런 복수 혈전이 5년마다 계속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대한민국 마술계의 레전드 이은결이 ‘전참시’에 첫 출연한다.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3회에서는 국내 최고의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눈 뗄 수 없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결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메인 어시스턴트와 함께하는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이은결의 어시스턴트는 무대 세팅부터 소품, 옷 제작까지 모든 것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미싱, 용접, 바느질 등 뭐든 뚝딱해내는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한다. 그녀는 “한국에서 이런 일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 아트 클래스에 다니는 기분이다”라며 이은결의 마술 파트너에서 갑자기 금손으로 거듭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은결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일명 이은결의 상상 공장도 공개된다. 870평 초대형 규모의 이곳에는 마술 장비뿐만 아니라, 지게차부터 각종 공구 장비들이 있어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과연 상상을 초월하는 장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요식업계 레전드’에서 예능계까지 꽉 잡은 정호영 셰프가 출격한다. 10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의 ‘잃어버린 아들 찾기’ 사건 추적이 계속된다. 죽기 전에 25년 전 잃어버린 아이의 얼굴을 보고 싶다며 찾아온 의뢰인은 출산과 동시에 전남편의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아이를 빼돌렸다고 전하며 ‘백호 탐정단’에게 아이의 행방을 부탁했다. 아이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에 백호 탐정단은 전남편이 뱃일을 했다는 단서를 쫓아 아이의 행방을 뒤쫓았다. 어렵게 얻어낸 정보로 제주도 전역을 뒤지던 백호 탐정단은 전남편과 마주했지만, 전남편은 “나는 그 여자 말만 들어도 짜증이 난다고. 나하고 할 이야기 없어요”라고 격분하며 백호 탐정단에 날 선 태도를 보였다. 잃어버린 아이의 행방을 전남편은 알고 있을지 ‘잃어버린 아들 찾기’ 추적은 10일 방송에서 계속된다. 한편,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에는 정호영 셰프가 출격해,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 실화극에 과몰입한다.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의 으르렁 케미가 돋보이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6일(오늘)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의 우당탕탕 첫 만남이 담겨있다. 수아가 술을 마시는 해성을 보고 한눈에 반한 것도 잠시, 병문고 전학생으로 등장한 그를 보고 분노의 샤우팅을 내지른다. 해성은 학생인 자신의 본분을 잊고 “그쪽도 그렇게 잘한 건 없지 않나?”라며 받아치는데.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입씨름을 벌이는 두 사람의 만남이 무척 흥미롭다. 그러나 수아는 “단순히 이상하다 정도가 아니야”라며 해성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수아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한밤중에 나서고 “선생님한테 걸리고 그러면 어떡해”라고 말하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MBC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역대급 ‘공식 커플’ 모멘트로 설렘을 선사한다.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기획 장재훈/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제작 HB엔터테인먼트/이하 ‘모텔캘리’)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 밀도 높은 서사, 배우들의 호연, 감각적 연출이 고른 호평을 얻으며 '확신의 폐인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난 7회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6.0%, 수도권 6.1%,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클라이맥스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닐슨코리아 가구 기준) 이 가운데 ‘모텔캘리’ 측이 강희(이세영 분)와 연수(나인우 분)의 애정 뚝뚝 커플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지난 8회에서 “우리 사귀자”라는 연수의 돌직구 고백으로 엔딩을 맞이하며, 연인으로 본격 출발을 예고한 바. 강희와 연수의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국가보훈부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된 ‘2·8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이 오는 8일 오전 11시, 일본 도쿄 재일본YMCA회관 한국문화관(지하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재일본한국YMCA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에는 오진영 보훈부 보훈문화정책실장, 이종찬 광복회장, 김현숙 주일대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오영석 재일본한국YMCA 이사장 및 회원, 재일동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성경봉독 및 기도, 2·8독립선언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2·8독립선언은 재일 한인유학생들이 결성한 ‘조선청년독립단’ 명의로 최팔용, 송계백, 김도연, 김상덕 선생 등 11명의 대표위원이 서명하고, 재일 한인유학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2월 8일, 도쿄에서 조국독립을 세계만방에 선포한 사건이다. 당시 현장에서 17명이 체포된 2·8독립선언은 국내 3·1운동의 도화선이 됐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1920년대 청년·학생의 항일투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등 독립운동의 불씨를 지폈다. 이에 따라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산림청은 오는 2월 21일까지 ‘제80주년 식목일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의 역사 속에서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디자인으로,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을주제로 80주년을 맞이한 식목일의 의미와 숲의 소중함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일반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오는 2월 2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독창성, 주제 적합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점 산림청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1점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3점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올해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제80주년 식목일 공식 포스터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오는 3월 4일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수료식’에 참석해 학위 수여자들과 직업교육 이수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조원휘 의장은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는 1994년 대전기능대학으로 설립된 이후, 높은 졸업생 취업률로 명실상부한 우리 지역의 신기술 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산업계 어디서든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사회 곳곳에서 늘 빛나는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Maudy Ayunda가 참여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OST 첫 번째 음원이 5일 선공개된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그려낸 작품이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이번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그룹 B1A4의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각각 '진우'와 '선아' 역을 맡으며 봄바람 같은 첫사랑 열풍을 예고했다. 오는 2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OST Part.1 'Maudy Ayunda - Now Do You'가 발매된다. 'Maudy Ayunda'가 부른 'Now Do You'는 영화 속 '진우'와 '선아'의 풋풋한 첫사랑의 순간들, 찬란했던 학창 시절을 회상하는 듯한 서정적인 가삿말이 돋보이는 곡이다. 리스너들로 하여금 잊지 못할 첫사랑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MZ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Maudy Ayunda'는 첫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서강준이 김민주, 박세현, 신준항과 함께 발칙한 ‘병문고즈’로 뭉친다.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5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하게 된 정해성(서강준 분)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병문고 학생회 학생회장 이예나(김민주 분), 해성의 정체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안유정(박세현 분), 똘똘한 해성의 조력자 이동민(신준항 분)의 다채로운 모습이 엿보인다. 세 사람은 해성과 다양하게 얽히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예나는 전학 온 해성을 예의주시하던 중 자기를 대놓고 무시하는 그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해성의 동생인 유정은 그의 정체를 숨겨주며 학교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고, 동민은 해성이 학교 폭력을 당하던 자신을 도와주자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어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가디언뉴스 송성희 기자 | MBC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화제를 모은 이세영-나인우의 로맨스 명장면 미공개 컷이 전격 공개돼 또 한 번 설렘을 자극한다.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기획 장재훈/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제작 HB엔터테인먼트/이하 ‘모텔캘리’)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 밀도 높은 서사, 배우들의 호연, 감성적인 연출이 고른 호평을 얻으며 '확신의 폐인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난 7회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6.0%, 수도권 6.1%,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모텔캘리'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닐슨코리아 가구 기준) 특히 지난 8회에서는 강희(이세영 분)가 연수(나인우 분)를 밀어낼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강희 엄마와 연수 아빠의 외도가 얽혀 있다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 한편, 연수가 엄마 수지(지수원 분)의 극심한 반대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아이돌아이’ 김재영이 정상급 아이돌에서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반전의 두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최수영과 김재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에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이 앙숙에서 익명의 비밀 친구가 된 임현준(이정재 분), 위정신(임지연 분)의 특별한 관계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임현준과 위정신은 현실에서 여전한 앙숙미를 뽐내면서도 서로에게 한 발짝 가까워졌고, 익명의 채팅창에서는 둘도 없는 비밀 친구가 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아무 조건 없이 서로의 편이 되어줬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이 ‘영혼있음’의 정체를 알게 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예고한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의 다이내믹한 관계성 변화를 엔딩 명장면과 함께 되짚어봤다. #‘앙숙’ 이정재X임지연 관계 변화 시작?! ‘연예계 알못’ 임지연 ‘강필구’ 입덕 엔딩(2회) ‘연예계 알못’ 위정신의 연예부 생활은 시작부터 다이내믹했다. 정식 발령 전부터 ‘국민 배우’ 임현준의 영원한 흑역사 생성에 일조하며 기막힌 악연이 시작됐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 매 회 경연을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4라운드 진출자를 확정 짓고 반환점을 돌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빅매치는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재미를, 자신만의 개성과 스토리가 녹여진 무대는 경연 그 이상의 감동을 안겼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3라운드 라이벌전에서 살아남아 4라운드에 진출한 무명가수는 17호, 18호, 19호, 23호, 26호, 27호, 28호, 30호, 37호, 44호, 55호, 59호, 61호, 65호, 76호, 80호였다. 방송 직후 공개된 클립 영상 역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다채로운 해석과, 무대를 씹어먹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요 쏘 섹시’ 화제의 무대를 짚어봤다. #“원곡 심심해서 어떻게 들어” 원곡자 태연의 앙탈 심사 유발! 소울 충만 27호 버전 ‘사계(Four Seasons)’ ‘보컬 괴물’ 37호에 맞선 27호의 승부수는 강력했다. ‘싱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이 첫 공개와 동시에 강렬한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늘(28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독점 공개된 ‘천둥구름 비바람’(총 8부작) 1, 2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일조(윤지성)와 서정한(정리우)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요동치기 시작했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다룬 BL 드라마. 체심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한 사촌 이일조와 서정한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정한은 사촌 일조의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누구와 견줄 수 없이 초라한 모습의 그를 마주하고 자신의 집에 데려왔다. 잠든 정한에게 키스를 하고 만 일조의 행동은 갈등의 불씨를 당겼고, 분노한 정한은 그를 집에서 내쫓으려 했다. 그럼에도 다음 날 갑작스러운 담석 통증으로 쓰러진 일조를 보며 수술비까지 대신 내주는 정한의 모습은 이미 둘 사이에 시작된 감정을 암시했다. 퇴원 후 친구 승재(장원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