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8월 12일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5개 시험지구의 수능담당자,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감, 3학년 부장, 행정담당자, 수능업무 담당자 등 총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처리지침 및 원서접수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개요와 주요 업무별 추진 일정과 주요 변경 내용, 응시 원서 작성 및 접수, 시험실시에 관한 사항, 채점 및 성적 통지, 원서접수 프로그램 사용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무담당자의 업무처리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원서접수일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 09:00~17:00까지이며,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재학생은 재학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고등학교에서 접수하며, 검정고시합격자, 기타학력인정자, 타시도(군) 고등학교 졸업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주소지가 있는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가 가능하다. 충북은 올해도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활용하여 응시원서를 작성하며, 사전입력기간은 8월 22일부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10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에서 2025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양산시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2차'를 개최했다.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컨설팅은 무더운 여름 날씨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컨설팅은 학생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1차 컨설팅과 마찬가지로 경상남도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상담 교사로 나섰는데, 소문난 실력파 교사들의 진심 어린 상담과 열정으로 대학입시 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참여자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 학생은 “그동안 막연했던 진로 계획이 명확해졌고, 대학입시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명료하고 구체적인 상담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들도 “앞으로도 이런 컨설팅 프로그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대학입시컨설팅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자녀를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이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전이나 청소년 참여 행사에 학교 밖 청소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천 교육감은 12일 열린 월요 정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간부 공무원들에게 전달했다. 천 교육감은 “작품 공모전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행사의 참여 자격에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이들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 교육감의 이러한 지시는 그동안 각종 공모전 참여 자격에 ‘관내 재학생’ 또는 ‘초·중·고 학생’으로 표기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참여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되는 사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말한다. 전국적으로 일부 공모전이나 행사에서 참여 자격 등을 재학생으로 제한하고 있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교육청 내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경북교육청은 12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청렴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과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 기관장 등 4급 이상 고위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한 조직 운영을 위한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국민에 대한 공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장태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공직사회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청렴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의 공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기존 강의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경북교육청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어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 문화가 뿌리내리고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위공직자의 관심과 솔선수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7월 30일부터 8박10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 일대에서 '2024 디지털 리더 글로벌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글로벌 마인드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탠퍼드대학교, 산호세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 등 주요 명문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만나 진로·진학,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어 구글과 줌 본사에서 현직 엔지니어들로부터 취업 과정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필요한 역량에 관한 의견을 듣고, 글로벌 IT 기업의 운영 방식을 체험했다. 또 로보틱스랩과 NASA 리서치 센터에서 특강을 들으며 로봇과 우주 연구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접하고,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진행된 CEO와 벤처캐피털 특강을 통해 창업과 투자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자율주행 WAYMO 탑승 체험,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K-Pop 공연, 5·18 민주화 운동 홍보 플래시몹 등을 진행했다. 장덕고 2학년 정호정 학생은 "구글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12일부터 17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 부문(초·중·고)과 지역 부문(청소년·일반)으로 나눠 각각 오케스트라부, 윈드오케스트라부, 앙상블부로 운영하며, 전국 오케스트라 연주 학교와 단체 등 80여 개 팀이 참여해 연주 실력을 뽐낸다. 16일에는 학교 부문과 지역 부문의 각부·각급 최우수상 수상팀이 모여 대상 경연을 펼친다. 경연 결과에 따라 학교 부문 대상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지역 부문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학교 부문 각부·각급 최우수상은 경상남도교육감상을 받는다. 경남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체험 중심의 학교 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르는 데에 힘쓰고 있다. 특히 협력과 소통으로 빚어내는 멋진 선율의 감동을 온 세상에 전하는 학생오케스트라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총 176개의 학교 단위 오케스트라와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축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2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내부에서 ‘흡연 및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에서 제안해 마련됐으며, 각 학교 운영위원장,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해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흡연, 마약, 약물 등 부적절한 약물 사용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피해 사례와 예방법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홍보 리플릿과 예방 스티커가 부착된 간식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피켓을 들고 예방 구호를 외치는 등 청소년이 유해 약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지난 5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지원과 운영위원장 간 상호협조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각종 교육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으로 흡연 예방과 마약, 약물 오남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청소년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한다“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가 참여와 소통의 역할을 주도하는 주체자로서 학부모와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학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경북교육청은 12일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함께 어린이 종합 교양지 ‘어린이동산’ 기증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과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 김정수 경북영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어린이동산’은 농민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월간 어린이 종합 교양지로 과학과 역사, 경제, 스포츠, 동화,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역사회 교육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6년째 경북지역 초등학교에 ‘어린이동산’을 무상으로 기증해 오고 있다. 올해도 경북 내 희망 초등학교에 매월 800여 부를 공급할 예정으로, 이는 연간 약 4,000만 원 상당의 금액에 해당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증해 주신 월간지는 우리 학생들에게 훌륭한 독서 자료가 될 것”이라며, “좋은 책을 기증해 준 농협 경북본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설립 준비를 위해 8월 6일부터 14일까지(9일간) 독일, 스위스, 핀란드에서 국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첨단·심화 발명교육 프로그램, 유명 박물관의 전시·체험물의 공간활용(차별화된 공간 구축)과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지적 재산권 보호 등 발명교육과 관련된 세계적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국가별 주요 방문지로는 독일의 괴테대학교, 프랑크푸르트 엑스페리민타 사이언스센터,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스위스의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베른 역사박물관(아인슈타인 박물관), 핀란드의 과학센터 휴레카, 인공지능센터(FCAI), 알토대학교 등이다. 연수단은 독일의 괴테대학교와 핀란드의 과학센터 휴레카, 핀란드의 인공지능센터(FCAI), 알토대학교 디자인 팩토리 등에서 운영되는 발명교육 프로그램에 최신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엑스페리민타 사이언스센터와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스위스 베른 역사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대구체육고등학교 필승관에서,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최연소로 한국 역대 하계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반효진 선수(대구체고 2학년)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회에는 강은희 대구교육감을 비롯하여 선수 부모, 지도 교사, 코치, 체육고 교직원 및 학생, 교육청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하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100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반효진 선수를 축하하고 더욱 빛날 선수의 미래를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반효진 선수는 단순히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었다. 특히, 우리 대구교육 현장에서 자라나고 있는 다른 학생들에게도 큰 자부심과 동기를 심어준 점에 대해 교육감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반효진 선수 본인은 물론 함께 옆에서 지원하고 돌봐주신 부모님과 선생님, 코치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반효진 선수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격려와 축하를 해주셔서 감사드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진로·진학에 대한 새로운 변화의 방향성과 정책의 필요성을 주제로 학부모와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급변하는 진로·진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달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진로·진학 이번 토크콘서트는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 윤윤구 EBSi 입시 대표 강사(한양대사범대부속고), 정제원 EBSi 입시 대표 강사(숭의여자고) 등 전국 최고의 교육전문가와 전북 대입진로진학지원단, 학부모가 참여하는 패널 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교육청은 특히 진로·진학 정보 공유에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으로 나누어 학부모를 대상으로 FGI(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해 그 결과를 토크콘서트 일정에 반영했다. 토크콘서트에 내용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진로·진학 지도의 방향 △현명한 학생부 설계 및 관리 △지역인재 전형 대입 준비 △똑소리 나는 고교학점제 대비 등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수업 시간에 바로 쓰는 인성 프로그램을 제작, 단위 학교에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책임·존중(배려)·세계시민성의 3대 핵심 덕목과 8개 하위 요소 등 목표 체계를 정비해 ‘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 내실화 방안’을 모든 소속기관에 안내한 전북교육청은 이번 자료 보급을 통해 인성교육의 수업 연계성과 인성 가치의 실천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서는 다양한 윤리적 상황에서 중요한 핵심 덕목과 가치가 무엇인지를 인식하고 바른 인성을 판단하는 능력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 능력을 높이는 교육을 하게 된다. 자신의 강점·약점·흥미·능력을 파악하고 개인적 목표를 설정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며,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하는 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바른 인성 프로그램 단원은 전북 인성교육의 핵심 덕목인 책임, 존중(배려), 세계시민성을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관심갖기-집중하기-탐구하기-성찰하기의 4단계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수업 시간에 적용 가능한 핵심 덕목별 활동지도 포함하고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대학교에서 17개 시도 교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제15회 사토 마나부 교수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 전국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배움 중심 수업 사례발표와 사토 마나부 교수의 강연을 통해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자리다. 인천시교육청과 한국배움의공동체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배움의공동체연구회가 주관해 인천대학교의 후원으로 인천대학교 대강당 및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과 박종태 인천대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개인, 지역, 학교의 실천 사례발표 ▶사토 마나부 교수의 기조 강연 ▶21개 분과 초·중·고 교과별 수업 사례 연구회 ▶인천가원초등학교 윤지연 교사의 대표 수업 사례연구 발표 등이 이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애써주셨기 때문에 우리 학생과 교육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사토 마나부 교수님과 우리 선생님들의 수업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이야말로 배움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n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과 함께 읽걷쓰 연계 시민 인문학 강좌 ‘인문학으로 세상을 읽걷쓰 하다’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학 총장의 ‘내 생애 최고의 시간은...지금!’ ▶박정호 명지대학교 교수의 ‘경제학자의 눈으로 읽는 인문학’ 등 읽걷쓰 연계 글쓰기 방법과 일상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미래 교육에 대한 시대적 변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학교라는 세상, 세상이라는 학교’를 구호로 인간다움과 건강한 미래 역량을 위한 읽걷쓰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 네트워크 협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읽걷쓰의 가치를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학습이 삶 전반에 녹아들고 일상의 삶이 곧 배움이 되는 교육이 되도록 앞으로도 활발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2025 수시전형대비 1:1 컨설팅’을 8월 3일, 10일 2차례에 걸쳐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대구시 진학지도협의회 컨설턴트 5인이 학생들과 1:1 매칭하여 최대 1시간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 되었으며,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 및 6월 대학수학능력 시험 모의평가 성적표 분석을 기반으로, 대학 및 학과 수시 전형 유·불리 진단 등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역동적이고 치열한 수시 전형에 있어 학생 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지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번 설명회 외에도, 북구진로지원센터에서는 진로와 진학으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전문가와 함께하는 진학컨설팅, 학생과 학부모 상담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니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7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40년간의 가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 장관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상담은 AI로 편리하게! 납세자의 상담 편의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챗봇상담을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질문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질문이더라도 상황에 맞춰 개별화된 상담 제공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의 아련한 무드가 뜻밖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1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와 함께한다. 이런 가운데 선(善) 배아현과 춘길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되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아현의 이상형이 '안경 쓴 남자'로 밝혀지자, 자연스럽게 출연진 중 유일한 안경남인 춘길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날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를 선곡해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가창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대 직후 MC 붐은 "춘길 씨에게 하는 노랫말처럼 들렸다"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춘길의 귀가 눈에 띄게 붉어지자 멤버들은 "귀는 못 속인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춘길의 모습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배아현의 감성 무대가 불러온 해프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등장한 '메기 싱어'가 춘길과 질긴 인연을 지닌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한다. 메기 싱어는 등장과 동시에 "꼴 보기 싫더라"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캐스터 김성주가 ‘히든FC’를 압박하는 ‘전차군단’ 독일의 실력에 경악한다. 17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2차전 상대 독일과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붙었던 지난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아쉽게 2:3으로 패배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감독 이근호는 “8명을 선발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많이 손실된 전력을 걱정했다. 그런 와중에 맞붙게 된 나라는 월드컵에서 4회 우승한 독일이었다. ‘전차군단’이라는 별명인 만큼 독일 유소년 팀도 조직력과 스피드, 화려한 개인기까지 겸비했다. 해설위원 현영민도 “빠르다”며 남다른 스피드에 당황했다. 본격 경기가 시작되자 독일팀은 강한 슈팅으로 대한민국의 골문을 압박했다. 끊임없이 위협하는 독일에 캐스터 김성주는 “독일이 무섭게 몰아붙인다. 이래서 무서운 거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며 겁을 먹었다. 이근호는 결국 아르헨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에이스’ 고유건을 투입했고, 고유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