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3박 4일에 걸쳐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다문화·탈북학생(중고생) 32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글로벌 꿈키움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직업 탐색·진로 체험 등 진로 교육을 통해 다문화·탈북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와 자아 정체감 확립을 돕기 위한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진로 설계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학생들은 전공학과 교수의 진로 특강, 관련 기관 탐방,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직접 디자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부산 대표 치어리딩팀의 K-POP 공연 관람, 천연염색을 비롯한 전통문화체험 등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특히, 학생들은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진로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궁금해하던 진로·전공 선택에 관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캠프는 다문화·탈북학생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 고용노동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성과평가에서 5개 사업단이 S등급, 2개 사업단이 A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스위스의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한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현장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74개 사업단과 167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활동, 훈련 운영, 품질관리, 평가관리 등 20개 영역에서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 인천은 ▶인천기계공업고 ▶부평공업고(기계분야) ▶부평공업고(전자분야) ▶(사)대한미용사회 ▶평촌경영고(문곡고) 등 5개 사업단이 S등급을 ▶인평자동차고 ▶인천재능고 등 2개 사업단이 A등급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2014년 1차 도제학교 사업단 선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7차 사업단을 선정하고, 현재 10개 학교 14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도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6개 사업단 S등급 선정에 이어, 올해도 5개 S등급을 받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뉴스를 제작하고 방송하는 ‘2024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TV 방송-꿈드림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꿈드림 프로젝트’는 인천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분야의 진로 탐색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뉴스 제작 및 방송 전문성을 가진 인천일보와 협업해 진행한다. 학생들은 스스로 관심 분야의 주제를 선정해 기사를 작성하고, 스튜디오나 현장에서 뉴스를 제작하는 경험을 쌓는다. ‘꿈드림 프로젝트’는 지난 1월 파일럿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을 통해 시범 운영했으며, 하반기(8월부터 12월)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6개 팀이 참여해 총 7회 방송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도림고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해 뉴스를 제작했으며, 오는 16일 오후 5시 이후 유튜브 ‘인천일보 TV’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뉴스를 제작하며 방송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진로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해양 데이터 리터러시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해양 데이터 리터러시 수업 설계 역량 함양을 목표로 실제 해양 데이터 분석과 해석 능력 및 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 ▶첨단 과학을 활용한 조석 예측 ▶인공위성 해수면 온도 데이터 실습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 활용 조위 프로그램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수준별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해양 데이터 리터러시가 포함돼 있다”며 “학생들이 실제 데이터를 통해 해양 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이 수업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교과에서 해양 데이터를 활용한 융합 수업이 진행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해양 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5일(한국시간)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단식 파이널 - 금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의 허빙자오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교육감은 “항정우 아시안게임에서 불굴의 투지로 ‘셔틀콜 여왕’ 자리에 올랐던 모습을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보여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이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1996년 이후 28년 만이라고 하니 더욱 감회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광주의 딸’ 안 선수의 ‘금빛 스매싱’은 더위와 공부에 지친 우리 광주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다”며 “광주 교육가족을 대표해 깊은 감사와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세계무대를 제패한 압도적 기량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치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안 선수는 광주풍암초등학교, 광주체육중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남다른 천재성과 근성을 토대로 20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스마트오피스 회의실에서 적극적인 민원 해결과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조정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민원조정위원회에서는 △2024년 민원 서비스 향상 유공 표창 대상자 추천 △2024년 1 부터 2분기 민원 서비스 개선 과제 설명 △다수인・반복 민원 해결 사례 조정 등 3건의 안건이 심의・처리됐다. 회의에서는 다수인 고충 민원 해결 사례에 대한 민원 처리의 적법성과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심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상반기 민원 서비스 개선 과제 18건을 심의하며 교육 현장에서 민원인이 느끼는 불편 사항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교육수요자에게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이 논의됐다. 박성일 행정국장은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능동적인 민원 조정・중재를 통해 민원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1월 14일 전국 동시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 강원사대부설고등학교, 육민관고등학교에서 권역별 수능 원서접수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내 고등학교 3학년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원서접수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올해 도입되는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 사용법에 대한 연수도 진행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지난 6월 수능 시험장 44교에 점검을 시작했으며, 8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험장으로 지정된 학교의 시설 안전성, 방송 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 중이다. 점검 완료 후 예산 지원 및 보완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수능은 학생들의 12년 학업 과정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험”이라며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응시원서는 8월 22일부터 9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하반기 특수학교와 지역 대학이 연계한 ‘2024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도내 특수학교 고등부와 전공과 학생 50명이 참여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 상지대학교, 송호대학교가 운영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일정은 특수학교와 대학이 각 기관의 여건과 학사 일정을 고려하여 협의 후 기관별로 운영 예정이다. 타 시도에 있는 대학을 방문하고자 하는 학생 4명은 보호자가 직접 인솔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통비, 식비 등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각 대학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학 목표를 구체화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학과 소개, 태권도 동아리 체험, 국가시험지원센터 및 도서관 소개·견학 등이 이루어진다. 상지대학교에서는 대학생과 장애학생 간 상담 프로그램으로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 담당 지도자와 함께 점심식사 및 캠퍼스 견학, 학과 소개 및 체험 등이 진행된다. 송호대학교에서는 대학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남교육청은 7월 16일부터 20일,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도내 교원의 수업역량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충남온수업' 유공교원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충남교육청은 학생 주도성 강화 및 교사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충남형 수업혁신 ‘충남온수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온수업’은 기존 수업에 학생 참여형 수업과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온(on)수업을 더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이다. 이번 국외연수에는 총 70명이 참여했으며, 연수에 앞서 6월 24일에는 싱가포르 교육과정과 수업, 성폭력 예방교육, 안전교육 등의 사전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단은 싱가포르의 초등학교(Northland Primary School, Changkat Primary School), 중등학교(Gan Eng Seng School), IB학교, NUS 싱가포르 국립대학, Singapore Teachers’ Union 등을 방문하여 싱가포르의 교육 활동과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학습했다. 특히, 초중학교 학생 자녀를 둔 교민들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8월 6일, 도내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격려문을 통해 시험을 준비하는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또한 수험생들에게는 ‘건강, 학습계획, 주변 사람들의 응원 등’을 언급하며 수험생 스스로의 믿음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을 격려하고, 충남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수험생들의 지도에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가정에서 자녀를 뒷바라지해 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련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시험지구 부서에서는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장 사전 점검과 안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도내 수험생들에게 건강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꿈꾸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에 교육가족 모두가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라며 “앞으로 남은 100일이 쏟아온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희망과 행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수험생들은 건강을 각별히 관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는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종합하면서 취약한 부분을 정리하는 기본에 충실한 학습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22일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에 돌입하며, 9월 4일 치뤄지는 모의평가를 통하여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문제에 대한 경향 분석 및 학생들의 체감도 등을 집중 점검하면서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강진군이 기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탄소 중립 교육에 힘을 쏟는 가운데, 지난 5일,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 공모사업인 ‘환경변화교육전문가 2급 양성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마을 단위로 전파할 수 있는 활동가로 양성한다는 방침으로, 강진군 도서관 어울림방에서 열린 첫날 교육에서 교육생들은 기후변화와 관련해 일상 속에서 느낀 심각성에 대해 토론하고 탄소 중립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과정은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 ▲기후의 과거와 현재 ▲업사이클링(새싹만들기) ▲저탄소음식 알아보기(두부면 파스타, 콩고기 또띠아롤) ▲탄소중립을 대하는 각국의 실천방안 ▲국내의 실천방안 등 이론 및 실습을 포함해,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강진군수 강진원은 “‘기후재난’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가 갈수록 변해가는 기후로 인해 농작물은 물론 인류도 피해를 입고 있다”며 “환경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제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교육 으뜸 도시 군산’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에 선정된 군산이 군산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특구 운영을 통한 지역 활력 증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비수도권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 지역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발전을 목표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등을 지원하는 종합 정책이다. 교육발전특구의 핵심은 양질의 공교육을 제공해 지역인재의 외부 유출을 낮추고 머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군산시는 군산교육지원청, 4개 지역대학, 기업 등과 함께 지역책임 돌봄 시스템 구축, 초‧중‧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정주 여건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문제를 교육으로 해결하고,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은 인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계 조성을 위해 매년 100억 여원의 교육사업을 추진해왔다. 가장 먼저 군산만의 특색 있는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직장인 엄마를 대상으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집단 상담 프로그램은 직장인 엄마가 바쁜 일상에서 일, 육아, 살림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겪는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른 직장인 엄마들과 양육의 고충을 나누면서 해결 방안을 찾고, 나아가 긍정적인 가족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5일까지 진행된 아빠 집단 상담 프로그램인 '아빠 마음 톡톡(talk)'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워킹맘의 육아 온(ON)·오프(OFF)'를 기획했다. 직장인 엄마를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세종교육원 유아교육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했다. 이번 엄마 집단 상담 프로그램의 주제는 ‘좋은 엄마 되기’와 ‘건강한 가족 관계 만들기’다. 집단 상담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다루기 ▲바람직한 양육 태도 배우기 ▲자기 존중감 회복하기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에 필요한 대화 방법 알아보기 등이다. 집단 상담 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교육부는 8월 2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5월부터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를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교육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글로벌 교육 의제 선도 전략 모색 등을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까지 확대하여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선, 김은주 교수(한성대)가 글로벌 교육협력 목표의 재구조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글로벌 교육협력을 위한 주요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정묵 대학협력정책팀장(서울시)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활용한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 혁신 성장 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산학협력, 미래산업 인재양성 방안 등을 공유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민간 전문가 및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글로벌 교육협력 발전전략에 대한 보다 다각적인 논의를 이어간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교육의 힘으로 이룬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