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ㅣ국민의힘 대전시당 제공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은권) 누리봉사단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여 지역 하천 생태계 보존을 위한 발걸음을 뗐다.
누리봉사단은 23일 오전, 대전 서구 유등천 파크골프장 일원에서 수질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하천 생태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EM 흙공 던지기와 줍깅 같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깨끗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철 누리봉사단장 또한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항상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은 이번 유등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밀착형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